문장의 소리 제487회 : 유유출판사 조성웅 대표 편

제487회 <문장의 소리> 유유출판사 조성웅 대표 편     ● <로고송> / 뮤지션 양양         ● <오프닝>/ 문장의 소리 DJ 김지녀     다와다 요코의 소설 『용의자의 야간열차』에서 한 대목       ● <작가의 방> / 유유출판사 조성웅 대표         2012년 운영을 시작한 유유출판사는 10년간 편집자로 일한 조성웅 대표가 차린 1인출판사입니다. 고전, 공부, 중국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재미있게 읽히는 인문교양서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54권의 책들을 출간한 바 있습니다.   Q. 편집자로 10여 년간 일을 하시다가 홀로 독립을 하신 셈 인데 홀로 나오셔서 출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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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15
문장의 소리 제486회 : 워크룸프레스 박활성 대표 편

제486회 <문장의 소리> 워크룸프레스 박활성 대표 편     ● <로고송> / 뮤지션 양양         ● <오프닝>/ 문장의 소리 DJ 김지녀   거트루드 스타인의 『앨리스 B. 토클라스 자서전』에서 한 대목       ● <작가의 방> / 워크룸프레스 박활성 대표         문장의 소리 486회 <작가의 방>손님은 워크룸프레스 박활성 대표입니다. 2006년부터 운영을 시작한 ‘워크룸프레스’는 디자이너(김형진)와 편집자(박활성), 사진가 네 명이 모여 만든 출판사입니다. 디자인을 기반으로, 동시대 시각문화와 타이포그래피, 인문학, 문학 분야의 책들을 펴내고 있습니다. 현재 약 80여권의 책들을 출간한 바 있습니다.   Q. 대표님께서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책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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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08
문장의 소리 제485회 : 안태운 시인 편

제485회 <문장의 소리> 안태운 시인 편     ● <로고송> / 뮤지션 양양         ● <오프닝>/ 문장의 소리 DJ 김지녀     밀로라드 파비치의 소설 『바람의 안쪽』에서 한 대목       ● <작가의 방> / 안태운 시인       신년 신춘특집으로 진행된 사이버문학광장 문장의 소리 2017년 첫 공개방송의 <작가의 방> 두 번째 손님으로 시집 『감은 눈이 내얼굴을』을 출간한 안태운 시인을 초대했습니다.         안태운 시인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학을 전공하고 2015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했습니다. 2015년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차세대 예술인력 육성사업(AYAF) 문학 분야에 선정되었습니다. 2016년에는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 문학 분야 연구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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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01
문장의 소리 제484회 : 김연희 소설가 편

제484회 <문장의 소리> 김연희 소설가 편     ● <로고송> / 뮤지션 양양         ● <오프닝>/ 문장의 소리 DJ 김지녀     프랑스 작가 조에 부스케의 산문집 『달몰이』에서 한 대목       ● <작가의 방> / 김연희 소설가      신년 신춘특집으로 진행된 사이버문학광장 문장의 소리 2017년 첫 공개방송의 <작가의 방>에는 지난해 말 첫 소설집 『너의 봄은 맛있니』를 출간한 김연희 소설가를 초대했습니다.         김연희 소설가는 2009년에 등단해 2014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원사업인 차세대 예술인력 육성사업(AYAF) 문학 분야에 선정되었고 2016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첫 책 『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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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25
문장의 소리 제483회 : 김상혁 시인 편

제483회 <문장의 소리> 김상혁 시인 편     ● <로고송> / 뮤지션 양양       ● <오프닝>/ 문장의 소리 DJ 김지녀       ● <작가의 방> / 김상혁 시인           2009년 '세계의 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2013년에 첫 번째 시집인 <이 집에서 슬픔은 안 된다>를 출간했고, 2016년 11월, 두 번째 시집인 <다만 이야기가 남았네>를 출간한 바 있다.     DJ 김지녀 시인 : 이야기라는 단어가 굉장히 이 시집 전체를 관통하고 있는 것 같기는 하더라고요. 사실 이야기가 뭐 여기서 말하는 인간에 대한 이야기 일 텐데 그로인해 벌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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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19
사진 - 조남주 소설가 (사진출처 : 은행나무)
문장의 소리 제482회 : 조남주 소설가 편

제482회 <문장의 소리> 조남주 소설가 편     ● <로고송> / 뮤지션 양양       ● <오프닝>/ 문장의 소리 DJ 김지녀       정유년 새해 문장의 소리 첫 방송. 올해 첫 번째 초대 손님은, 최근에 나온 소설책이 페미니즘이라는 이슈와 맞물려 큰 주목을 받았었죠. 『82년생 김지영』으로 한국 여성의 보편적인 삶을 적나라하게 재현, 조명했다는 평가를 받는 조명주 소설가입니다.       ● <작가의 방> / 조남주 소설가           조남주 소설가는 2011년에 장편소설 『귀를 기울이면』으로 문학동네 소설상을 수상하면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2016년에는 장편소설 『고마네치를 위하여』로 황산벌청년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

문장의 소리 제482회 : 조남주 소설가 편
/ 2017-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