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집배원 낭독자를 모십니다!

    ■ 접수 기간: 2020년 10월 6일(화) ~ 10월 22일(목) ■ 접수: 문장 – 회원마당 – 참여게시판 ■ 심사 기간: 2020년 10월 26일(월) ~ 10월 28일(수) ■ 수상자 발표: 2020년 10월 30일(금) ■ 수상 인원: 총 4명 ■ 수상 내역: 각 도서문화상품권 3만원 전원 지급 및 김행숙 시인 친필 사인 신간 2부 / 이기호 작가 친필 사인 신간 2부 중 임의 제공 * 수상자 4명은 이후 '문학집배원' 녹음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합니다. * 낭독자가 참여한 '문학집배원'은 12월 순차적으로 공개됩니다. * 낭독한 오디오 파일의 저작인접권(낭독 실연권)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광장'에 귀속됩니다. ■[…]

문학집배원 낭독자를 모십니다!
/ 2020-10-05
새 책! 『미지의 마르크스를 향하여 : 『자본』 1861~63년 초고 해설』 엔리케 두셀 지음, 염인수 옮김

지은이엔리케 두셀 (Enrique Dussel, 1934~ )아르헨티나 라파스 출생. 아르헨티나 쿠요 국립대학에서 공부한 후 스페인 마드리드 국립대학에서 철학 박사 학위(1959), 프랑스 소르본 대학에서 역사학 박사 학위(1967)를 받았다. 이후 아르헨티나 레시스텐시아 국립대학에서 윤리학 교수로 재직하는 동안 종속이론과 에마뉘엘 레비나스의 철학을 연구하며 해방철학의 기틀을 닦았다. 1975년 아르헨티나 군부독재의 폭압을 피해 멕시코로 망명, 메트로폴리탄 자치대학 이스타팔라파 캠퍼스 철학과 교수로 재임하며 멕시코 자치국립대학에서 철학을 가르쳤다. 해방과 타자에 대한 사유로서 두셀의 이론 작업은 억압받는 자들의 입장에서 모든 종류의 억압을 검토하고, 해방의 실현을 위해 윤리와 정치를 접합할 보편적 원리를 타자의 현실에서 찾고자 하는 것이었다. 그는 라틴아메리카 해방철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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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1
[예술의전당] 정재승&양손프로젝트의 소소살롱

소소살롱 다섯 번째 이야기 – 정재승&양손프로젝트 2021.7.15. THU 7:30PM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2 소개 "가장 좋았던 부분은 대화를 나누는 두 예술가가 서로에게 예술적 영감을 주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그 영감을 주고받는 순간에 관객이 함께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였습니다" – 소소살롱 관객 후기 "소소하고 소탈하게" 예술가와 예술가, 예술가와 관객이 만나는 장(場)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수많은 공연과 전시가 중단되면서 예술가와 관객이 만날 수 있는 기회 역시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서로 간의 소통이 단절되기 쉬운 이 시기, 예술의전당 아카데미는 누구나 평등하게 토론하고 교제하던 사교의 장 '살롱'처럼 예술가와 관객이 다시 서로의 안부를[…]

[예술의전당] 정재승&양손프로젝트의 소소살롱
/ 2021-07-02
시:럽콘서트_영화 패터슨 그리고 시인 김제욱

나는 낡은 지도 한 장 구멍 난 양말 두 켤레 다 떨어진 노트 뒤축 없는 신발을 신고 전설의 라디오 무덤을 찾아 도시를 헤매지. 오늘 내 라디오는 구닥다리 광석 라디오. 노이즈의 왕이지. ​ 부러진 안테나가 보여? 여기는 지도에도 없는 재개발 철거지역. 도시의 내장이 드러난 곳. 나는 그 속에서 ​ 죽지 않고 살아남은 라디오를 발견하지​ ​ 시인 김제욱 '라디오 무덤' 中 ■시 : 럽(詩 : Love)콘서트 (사)한국시인협회와 CGV의 콜라보 프로그램으로, 매월 시인을 초청하여 시낭독 및 문학강연이 진행된다. -4월 시인 나태주 -5월 시인 손미 -6월 시인 김제욱 ■일정: 6월 26일(토) 14시 ■장소: CGV용산아이파크몰[…]

시:럽콘서트_영화 패터슨 그리고 시인 김제욱
/ 2021-06-15
새 책! 『포스트휴머니즘의 쟁점들』 강우성·김성호·박인찬·유선무·이동신·정희원·황정아 지음

글쓴이강우성서울대 영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뉴욕주립대학교(버팔로) 영문과에서 19세기 미국문학과 데리다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성대학교에서 가르치다가 2008년부터 서울대학교 영문과와 비교문학과에서 미국문학, 영화, 비평이론을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 『불안은 우리를 삶으로 이끈다 : 프로이트 세미나』, 『미술은 철학의 눈이다』(공저), Translated Poe(공저), 역서로 『미국, 변화인가 몰락인가』(공역), 『이론 이후 삶』(공역), 『어리석음』, 『팬데믹 패닉』, 『천하대혼돈』 등이 있다. 김성호서울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안과밖』 편집주간과 영미문학연구회 대표를 역임했고 동인지 『크리티카』의 발간에 참여했다. 영문학과 한국문학 외에 맑스주의와 들뢰즈 비평이론, 스피노자와 정서·정동론에 관심을 가지고 글을 써왔다. 저서로 『다시 소설이론을 읽는다 : 세계의 소설론과 미학의 쟁점들』(공저), 『소설을 생각한다』(공저), 『부커상과 영소설의 자취 50년』(공저) 외,[…]

새 책! 『포스트휴머니즘의 쟁점들』 강우성·김성호·박인찬·유선무·이동신·정희원·황정아 지음
/ 2021-06-02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제가 어렸을 적 부터 책은 안 읽고, 핸드폰 게임만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글과 멀어지게 되었어요. 고등학교에 입학하니 평소 글과 친하지 않아서, 문장을 매끄럽게 이해하지 못합니다. 특히, 백일장이나 글쓰기 수행평가가 있을 때면 참으로 난감합니다. ㅠㅠ 어떡하면 좋을까요?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 수 있을까요?
/ 2021-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