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책! 『벤저민 레이 ― 노예제 즉시 폐지를 최초로 주창한, 12년간 선원이었던 작은 거인의 파레시아』 마커스 레디커 지음, 박지순 옮김

지은이마커스 레디커 (Marcus Rediker, 1951~ )미국의 교수, 역사가, 활동가. 반더빌트 대학 자퇴 후 3년간 공장 노동을 했다. 1976년 버지니아 커먼웰스 대학 졸업, 펜실베이니아 대학 역사학 석사, 박사학위 취득. 피츠버그 대학 역사학과 대서양사 분야의 석좌교수이다. 아메리카 초기의 역사, 대서양사, 해양사, 해적의 역사, 사회사와 문화사 이론 등을 주제로 하는 그의 책들은 17개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국제노동사 협회의 국제노동사상, 존 호프 프랭클린상 등을 수상했다. 저서로 『악마와 검푸른 바다 사이에서』, 『노예선』, 『대서양의 무법자』, 『벤저민 레이』, Villains of All Nations, The Amistad Rebellion 등이 있고, 공저로 『히드라』, Who Built America?, Many Middle Passages, Mutiny and Maritime[…]

새 책! 『벤저민 레이 ― 노예제 즉시 폐지를 최초로 주창한, 12년간 선원이었던 작은 거인의 파레시아』 마커스 레디커 지음, 박지순 옮김
/ 2021-12-29
2012년때 글틴캠프친구들 보고있니? (302호였던 고마운친구들에게쓰는편지)

안녕? 나는 도둑괭이로 활동 했었던, 나영이야. 쉽게생각하면…나랑같은방쓰던 애들은 잘알거야 ㅎㅎ 그때는 참 무지개떡처럼 너무 행복하고 들떠서 예의에 어긋난 말로 너희들에게 상처줘서 미안해. 그리고 너희들이 많이 부족한 나에게 마음을 치료해주고,  소통하는법을 알려줘서 고마웠어. 2. 현재나는 식품영양학과졸업하고 휴식기를 갖고있어. 왜냐면 건강이 급격히 나빠져서 3년간 자연에있는병원에 입원했어. 물론 곧바로 퇴원했지만, 집안이 나빠서 장애인쉼터에있어.   식품학도가되어서 재미있는것도있지만.   글이 더 좋고 그때당시 꽃다운 18살때만난 소중한 방친구들이 그립다.   친구들아~보고싶어!   댓글로 근황알려줄수있니?   (전 필명- 도둑괭이)  

2012년때 글틴캠프친구들 보고있니? (302호였던 고마운친구들에게쓰는편지)
/ 2021-12-25
새 책! 『사물들의 우주 ― 사변적 실재론과 화이트헤드』 스티븐 샤비로 지음, 안호성 옮김

지은이스티븐 샤비로 (Steven Shaviro, 1954~ )미국의 철학자, 문화비평가. 1981년에 예일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현재 웨인주립대학교 영어학과 드로이 교수(Deroy Professor)로 재직 중이다. 주요 연구 관심사는 영화 이론, 시간, 미학, 과학소설, 범심론, 자본주의, 정동, 주체성 등이다. 가장 널리 읽힌 샤비로의 책은 1990년대 초 포스트모더니즘의 상태를 개괄한 “이론 픽션” 작품 Doom Patrols : A Theoretical Fiction about Postmodernism(1997)이다. 영화이론서인 The Cinematic Body(1993)에서는 포스트모더니즘, 인간 신체의 정치학, 남성성의 구성, 마조히즘의 미학 등을 탐구하였으며, 라캉적 수사가 현대 영화학계를 지배하고 있는 경향을 검토했다. 이사벨 스텡거의 화이트헤드 독해의 영향을 받아 2009년에 처음으로 화이트헤드에 관한 저서 Without Criteria: Kant,[…]

새 책! 『사물들의 우주 ― 사변적 실재론과 화이트헤드』 스티븐 샤비로 지음, 안호성 옮김
/ 2021-12-09
새 책! 『대서양의 무법자 ― 대항해 시대의 선원과 해적 그리고 잡색 부대』 마커스 레디커 지음, 박지순 옮김

지은이마커스 레디커 (Marcus Rediker, 1951~ )미국의 교수, 역사가, 활동가. 반더빌트 대학 자퇴 후 3년간 공장 노동을 했다. 1976년 버지니아 커먼웰스 대학 졸업, 펜실베이니아 대학 역사학 석사, 박사학위 취득. 현재 피츠버그 대학 역사학과 대서양사 분야의 석좌교수이다. 아메리카 초기의 역사, 대서양사, 해양사, 해적의 역사, 사회사와 문화사 이론 등의 분야에서 여러 논문과 저서가 있다. 2001년『히드라』(갈무리, 2014)로 국제노동사협회의 국제노동사상을, 1988년『악마와 검푸른 바다 사이에서』(까치, 2001)로 존 호프 프랭클린상 등을 수상했다. 저서로 Villains of All Nations (2005), The Amistad Rebellion (2012), 『노예선』(갈무리, 2018), 『대서양의 무법자』(갈무리, 2021), 『대담무쌍 벤저민 레이』(갈무리, 근간) 등이 있고, 공저로 Who Built America?[…]

새 책! 『대서양의 무법자 ― 대항해 시대의 선원과 해적 그리고 잡색 부대』 마커스 레디커 지음, 박지순 옮김
/ 2021-11-26
'2021 아시아 예술교육실천가(TA) 교류 워크숍' 웨비나 청중 모집 안내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10월말부터 진행 된 ‘2021 아시아 예술교육실천가(TA) 교류 워크숍’ 에서 동남-동북아시아 예술교육실천가(TA)들 총 15명 모여 예술교육의 경계를 넘어 예술가들의 사회적 실천과 다양한 관점을 나누는 오픈/그룹세션을 진행하였습니다. 2주 동안 진행된 각 그룹별 소규모 워크숍 결과를 청중들과 참가자들 앞에서 발표하고 자유로운 대화를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예술교육의 사회적 실천, 아시아 이슈 등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2021 아시아 예술교육실천가(TA) 교류 워크숍> 웨비나 개요 ○ 행 사 명 : <2021 아시아 예술교육실천가(TA) 교류 워크숍> 웨비나 ○ 일 시 : 2021년 11월 30일 2:00PM ~ 4:00PM (KST) ○ 내 용 :[…]

'2021 아시아 예술교육실천가(TA) 교류 워크숍' 웨비나 청중 모집 안내
/ 2021-11-18
소설가 김연수 추천! 청춘의 글쓰기와 우정을 다룬 소설 《아파트먼트》

동경과 열등감 그 사이 우리 우정은 어떤 모양이었을까 《아파트먼트》   ★ <뉴욕 타임스> 에디터스 초이스 ★ 2020년 조이스 캐럴 오츠 문학상 후보 ★ <뉴욕 타임스> <보스턴 글로브> <NPR> <USA 투데이> <Vol.1 브루클린> <커커스 리뷰> <퍼블리셔스 위클리> <뉴 퍼블릭> <보그> <엘르> 추천   <책 소개> 1996년 뉴욕, 소설가의 꿈을 품고 컬럼비아대학에서 문예창작 워크숍을 듣고 있는 ‘나’는 합평 수업에서 유일하게 자신의 소설을 지지해준 동료 수강생 ‘빌리’의 문학적 재능에 동경과 매혹을 느낀다. 그러나 놀라운 재능에도 불구하고 중서부 출신인 빌리는 경제적 상황이 좋지 않아 바텐더 일을 하며 바의 지하실에 임시로 묵고 있는 처지이고, ‘나’는[…]

소설가 김연수 추천! 청춘의 글쓰기와 우정을 다룬 소설 《아파트먼트》
/ 2021-11-09
새 책! 『피지털 커먼즈 ― 플랫폼 인클로저에 맞서는 기술생태 공통장』 이광석 지음

지은이이광석 (KwangSuk LEE, 1968~ )90년대 중반 이래 테크놀로지, 사회, 문화가 상호 교차하는 접점에 비판적 관심을 갖고 연구, 비평 및 저술 활동을 해오고 있다. 초창기 인터넷 문화에 매료되어 줄곧 기술문화연구자로 살아온 강단 서생이다. 현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로 일한다. 비판적 문화이론 저널 『문화 / 과학』의 편집인이기도 하다. 최근 주요 연구 분야는 기술문화연구, 커먼즈, 플랫폼 노동, 기술 생태정치학, 자동화사회 등에 걸쳐 있다. 『포스트디지털 : 토픽과 지평』(2021)『디지털의 배신 : 플랫폼 자본주의와 테크놀로지의 유혹』(2020)『데이터 사회미학 : 테크노자본주의 시대 아티비즘』(2017)『데이터 사회 비판』(2017)『옥상의 미학노트 : 파국에 맞서는 예술행동 탐사기』(2016)『뉴아트행동주의 : 포스트미디어, 횡단하는 문화실천』(2015)『디지털 야만 : 기술잉여, 빅데이터와 정보[…]

새 책! 『피지털 커먼즈 ― 플랫폼 인클로저에 맞서는 기술생태 공통장』 이광석 지음
/ 2021-10-28
마로니에 백일장 발송하는 메일주소가 휴먼계정이거나 없다고 뜹니다.

안녕하세요. 마로니에 백일장에 공모하여, 마감일 기한 내에 발송을 했습니다. 하지만 발송실패 메일이 오면서 전송이 되지 않습니다. 발송실패 안내 내용을 확인해보니, 응모 안내에 기재되어 있던 maronie2020@naver.com 의 메일 계정이 '받는 사람의 메일 주소가 존재하지 않거나,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아서 휴면 상태입니다' 라는 사유로 실패처리 됩니다. 해당 이미지 첨부했습니다.   따라서 위와 같은 메일 계정 발송실패 사유로 인해 공모전에 낸 작품이 응모되지 못했습니다. 이에 대해 안내 부탁드립니다.

마로니에 백일장 발송하는 메일주소가 휴먼계정이거나 없다고 뜹니다.
/ 2021-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