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릇,빠릇 문학콘서트 : 시시한 밤 & 소소한 밤
- 작성일 201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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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수 14
- 조회수 5,946

| 비록 지금은 누군지, 어딨는지 잘 몰라도 언젠가 기어이(!) 한국문학을 빛내고야 말 등단 5년차 미만의 ‘파릇파릇’한 신인작가를 만나러 갑니다! |
| 제1회 _ 젊음, 출구가 막혔거나, 갑작스럽거나 |
| ● 일시 : 2013. 6. 10 (월) 저녁 7시~9시 (2시간) ● 장소 : 대학로 예술가의 집 3층 다목적실 ● 초대작가 : 문부일 & 정세랑 (이상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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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 최민석(소설가) ● 주요 프로그램 구성 : 작가독백, 연속낭독공연, 작가집중탐구 및 질의응답 등 ● 참가방법 : 아래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초대인원 : 80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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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4건
1명] 파릇파릇한 신인작가님들 만나고 싶습니다.
1인) 따뜻한 초대의 문자받고 이메일 열어보았습니다. 마감날이라 어떨지 모르겠지만...최대한 달려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초대 감사합니다.
{1명]게재된 소설들을 죽 읽어보니 너무 좋더군요. 작가님들 한 번 꼭 만나고 싶습니다.^^ 초대 부탁드립니다.
[3명] '새롭다'는 언제 들어도 가슴 설레는 단어인 것 같습니다. 파릇파릇한 신인 작가분들을 만날 생각에 제 마음이 바운스 바운스 하네요. 초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