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릇,빠릇 문학콘서트 : 시시한 밤 & 소소한 밤
- 작성일 201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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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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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록 지금은 누군지, 어딨는지 잘 몰라도 언젠가 기어이(!) 한국문학을 빛내고야 말 등단 5년차 미만의 ‘파릇파릇’한 신인작가를 만나러 갑니다! |
| 제1회 _ 젊음, 출구가 막혔거나, 갑작스럽거나 |
| ● 일시 : 2013. 6. 10 (월) 저녁 7시~9시 (2시간) ● 장소 : 대학로 예술가의 집 3층 다목적실 ● 초대작가 : 문부일 & 정세랑 (이상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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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 최민석(소설가) ● 주요 프로그램 구성 : 작가독백, 연속낭독공연, 작가집중탐구 및 질의응답 등 ● 참가방법 : 아래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초대인원 : 80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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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4건
1명이요~ 신인 작가의 신선함을 느껴보고 싶어용~
1인)저도 올해 등단한 새내기입니다. 보늬와 뜨는 밤의 만남이라니 저도 초대해 주세요. 83년 생입니다. 꼭 참석하고 싶어요.
요즈음처럼 덥고 답답한 시기에 싱그러움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친구랑 2명 참석하려 합니다.
1명)기존의 훌륭하신 작가님들도 많지만, 신선하고 풍부한 상상력으로 무장한 신인작가님들을 만나서 글을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모여 책에 관해 이야기하고 많은 것을 얻어가고 싶습니다. 언젠가는 저도 등단하고 싶은 소망을 가슴에 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정말 만나고 싶습니다. 꼭 뽑아주세요.^^
문학 콘서트는 언제나 즐거운데, 특히 파릇빠릇 신인 작가님들을 만날수 있다니, 더욱 기대됩니다. 소설 읽고 남편과 함께 참여하고 싶습니다. 꼭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