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호 작가, 문학라디오 진행을 그만둡니다
- 작성일 200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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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7년 3월 중순 제70회 방송부터
문장의소리 네번째 여행지기로 많은 수고를 해주셨던
소설가 이기호님께서 부득이한 개인사정으로 인해
오는 117회 방송 (3월 10일 방송 예정)를 마지막으로
문장의소리를 떠나시게 됐습니다.
평소 재치넘치고 또 친근한 이기호 작가의 진행솜씨를 익히 알고 계셨을
문장회원 여러분들은 많이 아쉽고 서운하실텐데요.
그 섭섭한 심정을 담은 작별인사, 격려 등등
평소 이기호작가에게 미처 전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은
문장의소리/청취자마당/ 사연 및 청취자 게시판을
통해 남겨주시면 마지막 방송 녹음 (오는 2월 26일 저녁 예정 )을 통해
적극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점점 날이 갈수록 원숙해가고 있던
이기호 님의 방송 진행솜씨를
맛 볼 기회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부디 많이들 또 부지런히 들르셔서
즐겁게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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