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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지 못하는 울음에 관하여 -청소년 과대대표의 관점에서- Op.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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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5-09-12
  • 조회수 729

왜, 

하필 백은별인가? 

 백은별이냔 말이다. 

오래전에 비청소년이 되어버린 청소년이나 비청소년성을 겪어보지 못한 청소년이나, 사실은 어떤 영웅주의에 심취하여  시대의 나폴레옹이 스스로를 기성으로부터 구원해주기를 오래도록 고대하였다. 그것은 아주 추상적이고 거론되어  적도 없어 우리는 그간 까마득히 잊고 있었으나, 창작자로서 창작물을 통한 해방,  해방자를 우리는 꿈꾸었고, 우리는 스스로  데데떼 같은 아이콘이 되고자 소망하여, 사실 다른 모든 것을 제치고 단지  때문에 그대는 펜을 들지 않았는가? 


 여기 있다. 

세상에서 가장 나이브하고 느린 전격전의 주인공, 교복을 입은 구데리안이! 


도대체 우리의 황제는 어디 가고  오만한 코르시카인 소설가만 남았단 말인가? 나폴레옹은 후에 자기 창작물들을 모두 거둬들여 폐기했음을 기억하라. 


우리는  다른 압제자를, 물론   벌리고 환영한 사람은 없겠지만은, 다시 튈르리에 들인 것이나 다름없다. 그는  마르세예즈를, 혹은 에반게리온을 안다. 그러나 콩코르드 다리는  번도 놓인 적이 없었다. 


자, 이제 다시 들어가라! 

원래 있었던  <클리송과 외제니>로! 

다시 짝사랑하거나 연애하거나 헤어지거나 늙어버리든가 

심심하면 죽이던가 자살이라도 하란 말이다! 


툇, 

젠장할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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