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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씨와 별

  • 작성자 방울토마토
  • 작성일 2025-07-11
  • 조회수 356

하늘 끝의 별이 작은지

손 안의 밀씨가 작은지

난 알 수가 없다.


죽을 때까지 가까이서 볼 수 없고

설령 하늘에서 떨어진 들

손 뻗어 닿을 거리에 존재하는가.


하늘 넘어 그대에겐

내가 별인지 밀씨인지

정말 알 수 없겠지만


손 뻗어 닿을 그 거리에

내 마음은 존재하리.


끝없이 살아갈 그대에게

내 마음의 밀씨 하나

쥐어주고 떠나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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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울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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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울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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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울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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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울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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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울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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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울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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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울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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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울토마토
  •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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