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 작성자 TARAB
- 작성일 2012-11-16
- 좋아요 0
- 댓글수 1
- 조회수 1,001
가끔 지치고
가끔 힘들면
가족 얼굴 그려봅니다.
가끔 마음이 외롭고
가끔 마음이 착잡하면
가족에게 기대에 봅니다.
시험을 망쳐 울고
글이 안 써져 울적할 때면
가족을 바라봅니다.
가족.
그 이름.
그 글자.
그 단어는 너무 좋습니다.
너무 소중합니다.
너무 소중해서
너무 사랑해서
눈빛만으로도 안다는 생각에
사랑한다는 말도 못 합니다.
추천 콘텐츠
이어보기
저번까지 읽은 이후로 이어보시겠어요?
댓글신고
선택하신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이어보기
저번까지 읽은 이후로 이어보시겠어요?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가족은 구체적으로 나의 힘이나 위로가 되줄 때가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