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낙엽
- 작성자 자이윤
- 작성일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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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81
니무는 또 아무런 여운없이 잎을 떠나보내는데
나는 왜 떨어진 잎을 보며 슬퍼하고있을까
떨어진 낙엽을 밟아본다
•••
마른줄만 알았던 낙엽은
이별을 받아드리지 못한 나의 미련이겠구나
내 신발 밑창엔 아직도 젖은 잎사귀가 붙어
떨어질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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