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교육 즐거운 시간
- 작성자 질량
- 작성일 2005-10-26
- 좋아요 0
- 댓글수 3
- 조회수 766
동생은 끝내 울어버렸다
우는 얼굴을 보며 나는 웃어버렸다알게 된 거다 알게 된 거다.지금 동생의 나이였던 나에게지금 동생이 든 짐처럼그 나이에 들기 어려운 짐을 들라고하셨던 아버지, 살짝 웃으셨었다.내가 끝내 울어버리자우는 얼굴을 보며 아버지는 웃으시고이마를 쓰다듬었고이제는 어리다고 약하다고 도와달라고말하지 않기로 약속했다.나도 동생의 이마를 쓰다듬고이제는 어리다고 여자라고 도와달라고말하지 않기로 약속했다.아버지를 원망하던 어렸을 적 처럼이 녀석은 나를 올려다봤다이그, 이 사랑스러운 녀석!추천 콘텐츠
이어보기
저번까지 읽은 이후로 이어보시겠어요?
댓글신고
선택하신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이어보기
저번까지 읽은 이후로 이어보시겠어요?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동생을 무척 아끼는 오빠로군요.
잘 읽고 갑니다.
따뜻하고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