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한 편협
- 작성자 받거니
- 작성일 201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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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수 5
- 조회수 1,064
교훈적여기가. 이네요 아니라 선생님교장 훈화말씀에 시원치 써도 않을 글네이요. 잘 읽지 못했습니다^^
혐오를 혐오여성한다/모두는 우리 페미니트가 되어야 합니다/페미 니나쁜스트/나들은 남자를 가르치려 든다
/페미니즘를 위한 모두/페미니즘을 팝니다/백래시/문제라는 여자/어쨌다 여성혐오가구?/페미니즘의 도전
http://m.****.***.*o 시간이 본 사이트에 나신다면 접속하셔서 페미니즘 키워드 입력 관련하시고 나오는 학술지 논문들 좋으셔도 읽어볼 것 같습니다 ^^
축을 한발으로 하고 빙글만 반 바퀴 돌아 발자국을 다시 보는 들여다건 어떨까요? 당장 올리신 이 문장들을 순간부터 말이에요. 나무를 겨묻은 개라실 때가 아닌 것 같네요 ^^
글 편협한이네요.
활자이 흘린 자신를 다시 빤히 보시바라는게 어떨지요. 편안하지 않게 읽었습니다.^^
받거니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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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기아문제에 목소리를 낸 적 없는 사람은 북한인은 다 죽어야 한다고 하던가. 한번이라도 촛불시위를 가지 않았던 사람은 전 정부의 부역자, 동조자, 정치범이던가. 아동학대하는 사람들을 찾아가 말린 적 없는 사람은 아동학대에 동조하던가. 일회용품을 한번이라도 쓴 사람은 환경보다 개인의 편의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던가. 이런 수백가지의 사회 문제중 너에게 침묵했다는 이유로, 방관했다는 이유로 다수가 가해자, 여성혐오자가 돼야 한다면 너는 왜 세상에 넘치고 넘치는 사회 문제에 침묵하는가. 단지 여성차별에 침묵했다는 이유로 욕을 한다면, 넌 왜 시리아 내전의 비극에 대해선 귀를 닫고, 북한빈곤문제에는 입을 다물며, 제3세계 기아 문제는 고갤 돌리고, 바다사막화 문제엔 이내 눈을 질끈 감는가. 살아가기 바쁜 와중에 한 가지 사회문제에 조금이나마 관심을 가지는것도 대단한 세상에서, 관심가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차별을 방관했다는 이유로 욕을 먹어야 한다면, 모두가 욕을 먹어야 마땅하지. 수 많은 사회 문제에 침묵했기에.
- 받거니
- 2018-06-16
이따금 텅 빈 광장에 들르는 까닭은 나그네에게 휴식을 권하기 위함입니다. ` 그대를 만나기 직전 뿌연 마음을 다듬고 보듬고 ` 혹여 티끌이 섞이진 않을까 위로 살짝 떠서 물 한 잔 건네렵니다.
- 받거니
- 2018-06-09
그래도 세상은 돈다. _ 빙글. 날아오는 돌에 맞아 맥없이 주저앉아 정면을 바라보지만 ` 자꾸만, 자꾸만 기우는 땅에 그대로 눈을 감는다. 머리를 바닥에 기댄 채로
- 받거니
- 201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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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예의없네요?
qrd2847@gmail.com 구글 가계정입니다.
언제든 소통은 환영합니다. 좋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연락처라도 알려드리고픈 심정인데
아니 진짜 시인이시네, 비꼬는 거 아니고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