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사랑하는 해녀
- 작성자 탈퇴 회원
- 작성일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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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수 1
- 조회수 102
사람은 지식을 얻을 때 비로소 행복을 느낀다
바다 속을 저으며 훗날 무슨 일이 생기든 그저 자유롭게 헤엄을 치며 다닌다.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
그렇기 바닷물에 담긴 정보라는 조개를 양동이에 담아 열심히 나른다.
나중에 양동이를 살펴보니, 조개살은 없고 딱딱한 껍데기만 나오더라.
이제와서 조개살 담긴 조개를 찾아 담기엔 양동이가 가득차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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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용 깃펜님 안녕하세요. 다시 만납니다. 시가 좀 짧군요. 일단 1행에서 2행으로 넘어가는 연결고리가 너무 약해요. 지식을 이야기하다 연결고리 없이 바다가 나오니 갑작스럽단 느낌이에요. 마지막 부분의 진술도 너무 교훈적이고요. 시의 결말이 이렇게 딱 떨어질 필요는 없습니다. ‘바다를 사랑하는 해녀’란 제목과 본문이 잘 어울리지 않는데, 제목을 바꾸거나 내용을 바꾸든가 해야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