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규는 신이다
- 작성자 구포대교
- 작성일 2026-09-01
- 좋아요 0
- 댓글수 8
- 조회수 204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빨리 반박해주세요
어제, 아니 오늘일까, 밤에
끝까지 이럴래?
라는 제목의 단편을 읽었습니다. 새삼 고트스럽더라구요. 그래서 그런데 다른 분들은 어떤 작가를 좋아할까 궁금해졌습니다. 작년에도 이런 좋아하는 작가에 대한 질문은 있었던 것 같긴 한데..아무렴 그렇습니다 그사이 바꼈을수도 있고 하니까요
웬만하면 소설가로 적어주세요. 시인은 제가 찾아볼 가능성이 거의 없어서...네(퍼버벅)
그렇다네요~
어제, 아니 오늘일까, 밤에
끝까지 이럴래?
라는 제목의 단편을 읽었습니다. 새삼 고트스럽더라구요. 그래서 그런데 다른 분들은 어떤 작가를 좋아할까 궁금해졌습니다. 작년에도 이런 좋아하는 작가에 대한 질문은 있었던 것 같긴 한데..아무렴 그렇습니다 그사이 바꼈을수도 있고 하니까요
웬만하면 소설가로 적어주세요. 시인은 제가 찾아볼 가능성이 거의 없어서...네(퍼버벅)
그렇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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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건
정세랑 작가님 이만큼 가까이
@방백 옹 정세랑 씨 생각보다 나이 많으셨네
김사과가 좋아요
@조일우 그러고 보니 김사과 씨 글을 읽어본 적이 없군요 좋습니다..
박민규 작가님 좋죠 사실 한 권밖에 안읽어보긴 했지만ㅎ 전 요즘 sf에 빠져서 김보영 작가님이 좋더라고요
@서벽 헉 혹시 무슨 글을 읽어보셨는지 여쭙 수 있을까요...
아무래도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요 감정선이 좋더라고용
@서벽 아아 명작이죠 명작 저도 세 번 읽었을 만큼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