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제가 실은
- 작성자 이내_탈퇴
- 작성일 200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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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수 6
- 조회수 1,059
아파요;
아프.....켁
임파선이 팅팅 부었어요. 이건 몸살감기의 전조라고 지난 19년의 세월이 온몸으로 가르쳐 주고 있어요. 케엑.
그래서 병원에 다녀왔어요. 다행스럽게도 주사는 맞지 않았지만, 주사를 맞았으면 좋았을지도 모르겠어요. 원래 감기엔 주사가 정말 잘 듣거든요. 케...켁
그러니까 천안에서 제가 여러분들에게 모이시라고 닥치시라고 소리 못지르면 그냥, 그냥 사람들 만나서 너무 좋아서 그런가보다. 저 사람이 정말 사람들 보니 반가워서 목이 메이나부다. 혹은, 일찍와서 혼자 호두과자를 많이 먹어서 목이 메이나부다 그렇게 생각해 주세요.
만일 제가 감기약 때문에 밤을 새우지 못하고 자버리면, 그냥 짱돌을 들고 내리 찍어 달라는 부탁은....하고 싶지 않지만.
그러니까 제가 무슨소리냐면요
천안에 도착하면 문자들 보내시라구요...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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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건
이내언니 호두과자 내꺼도 내꺼도!!!!
빨리 완치되시길 바래요!
네, 쾌유를 빕니다.
히히 아프지 않으시길 바래요 ㅜㅜ 전 그 때까지 천안역에 도착하질 못해요.......................
터미널에서 천안으로 가는사람 많이 있내;; 나하고 이지형아는 그냥 독립기념관행? 버스 타려고 하는데;; 같이 갈사람 모아봐야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