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제1회 글틴 명문장 공모전 (~8/17)
- 작성일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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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틴지기입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고 있으신가요?
이 여름이 다 가기 전
여러분과 함께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답니다!
![제1회 글틴 명문정 공모전 - 공모기간: 2026.08.17.(월) 까지 [명문장 공모전이란?] 최근 3년 이내 게시된 작품 중 ✓길이길이 남아야 하는 문장 ✓글틴사에 한 획을 그은 문장 ✓나의 심금을 울린 문장 글티너의 명문(2호)을 찾습니다! [공모전 심사기준] 1 20자 내외의 짧은 한 문장일 것 2 글티너가 쓴 작품에서 발췌할 것 멘토링, 공지, 댓글, 자유게시판 등 제외) 3 글티너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좋은 문장일 것 [공모전 당선 혜택] 문장이 새겨진 굿즈 제작: 글틴 명문장 공모전에 당선된 문장은 글틴의 공식 굿즈에 작품 제목 필명과 함께 내건지게 된니다 문장이 새겨진 굿즈 제작 글틴 명문장 공모전에 당선된 문장은 글틴의 공식 굿즈에 작품 제목, 필명과 함께 새겨지게 됩니다. 만들어진 굿즈는 글틴캠프 등 다양한 글틴 활동에서 사용됩니다. (창작자가 굿즈 제작에 동의하지 않을 시, 당선은 취소됩니다.) / 창작자&추천자에게 굿즈 제공: 훌륭한 문장을 쓴 글티너와 좋은 문장을 발굴한 글티너에게 당선된 문장이 새겨진 글틴 공식 굿즈를 선물해 드립니다! [명문장 공모전 FAQ] 졸업생의 문장으로도 응모 가능한가요? 네, 가능합니다. 다만 소통 불가 등의 문제로 굿즈 제작 허락을 받지 못할 경우, 당선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내가 쓴 문장도 응모 가능한가요? 물론 가능하며, 환영합니다! / 공모전 참여는 어떻게 하나요? 추천하는 문장 전문과 함께 작품 제목, 작가명(필명)을 이 게시물의 댓글로 작성해주세요. [명문장 공모전 FAQ] 장르 제한이 있나요? 장르 제한은 없습니다. 시, 소설, 수필, 감상&비평의 모든 문장으로 응모 가능합니다. / 작자 미상의 문장으로도 응모 가능하나요? 작가 정보를 알 수 없는 경우(탈퇴 회원 등), 굿즈 제작 허가를 구할 수 없기 때문에 응모는 가능하나 심사에서 제외됩니다. / 문장 심사는 누가 하나요? 글틴지기를 포함하여 문학광장 관계자들이 심사합니다. [명문장 공모전 FAQ] 한 사람당 몇 문장까지 응모 가능하나요? 응모 횟수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당선 시, 굿즈는 1인당 1개씩 제공됩니다. / 어떤 작품이 응모 대상이 되나요? 2023년 1월 1일 ~ 2026년 8월 17일 사이 '쓰면서 뒹글'에 게재된 모든 작품의 문장으로 응모 가능합니다. / 졸업생도 응모 가능하나요? 글틴 졸업생과 일반 성인 회원을 구분할 수 없는 관계로, 부득이하게 졸업생의 참여는 받지 않습니다.](/upload/2026/08/namo-01ce1ce0-4078-4fcb-ba13-45bab65ace6d.png)
글티너 여러분의 수준 높은 필력은 이미 모두가 알고 있죠.
이제 글티너의 뛰어난 안목을 뽐낼 시간입니다!
나만 알기 아까운 명작의 명문장,
지금 바로 댓글에 남겨 주세요 ༊*·˚
궁금하신 사항은
munjang@arko.or.kr 또는 댓글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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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0건
마감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모든 여자들이 아름다워지고 사랑하고 죽을 때까지 끝나지 않을 거야 방백-미완의 사업 성추행이 가벼워지는 나라에서 우리의 삶은 얼마나 서글퍼지는가. 방백-나는 안다고 말한다. 난 내 영혼이 찢기는 기분을 알고 있다. 방백-나는 안다고 말한다 모르는 것이 힘인 세상에서, 앎의 치열함을 간절히 믿는 마음으로. 방백-나는 안다고 말한다 모르는 것은 힘이지만, 나는 안다고 말한다. 방백-나는 안다고 말한다. 그러나 나는 더 이상 과거의 속옷을 입고 싶지 않다. 방백-나는 안다고 말한다 난 내가 인간이라는 사실을 안다. 방백-나는 안다고 말한다 아버지는자신의성기안에언니를감출수있다고믿는다 방백-검은 상자와 잘린 성기에서 태어난 여자 절반만 꾼 꿈속처럼 영원한 감정을 느끼는 걸까 방백-뉘앙스 가장 중요한 것은 달리고 싶은 마음 방백-원을 도는 동안 우리는 우리는 길바닥에 모여 앉아 정물화처럼 예쁜 표정을 하고 있겠지 방백-탄산 소다 소녀 쏘다! 그것은 그저 피부고, 지방이며, 남자와 똑같은 가슴이다. 방백-여성주의는 어디에 있는가 섹스 어필과 노출할 자유에 대한 단상 마음은 쉽게 사랑할 수 없는 하트로 가득 차 있다고 믿으면서 방백-젖은 빛 다음은 당신의 이야기라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옥상정원-커튼콜은 없다 문학이 누군가를 치유할 수 있다는 희망을 놓고 싶지 않아서. 옥상정원-커튼콜은 없다 나의 예리함 끝에서 빛나는 분노는 머지않아 사랑의 원료가 될 거라는 걸. 모모코-오늘은 좋은 곳에 갈 거예요, 당신과 함께 어떤 사람은 너무 쉽게 살았고 어떤 사람은 너무 쉽게 죽었다 가고일-20211021 괜찮다고 일러주는 이가 없어서 익숙한 일이었다. 가고일-20211021 많이 울던 그 애를 어리석은 애라고 생각하지 않으며. 가고일-20211021 울상을 간직해준 글자들에게 감사를 전함과 동시에, 앞으로도 신세 좀 지겠다. 가고일-20211021
결국 우리를 무릎 꿀린다면 각자의 방식으로 용감하자 강완-칼립소의 말 서로가 서로의 길을 밝혀 주어서 안개에 갇혀 있어도 외롭지 않았다 강완-자라나는 일월의 인사들 모든 좋은 것은 언제나 끝나야 한다던데 강완-과육, 터뜨리는 여름 아무도 내게 끝나는 시간을 알려주지 않아서 강완-과육, 터뜨리는 여름 별 같은 송곳니 구석구석 드러내며/질주, 강완-과육, 터뜨리는 여름 혼자인 순간을 사랑하는 것도 사람의 습성일 수 있겠지만 구포대교-이해할 수 없는 너를 받아들이기 당신은 가끔씩 둘이 될 때도 있단 걸 알고 있었어 구포대교-네즈미 밤은 누구도 단정짓지 않는 낯선 역 양현서-무지개하기, 검은빛은 신처럼 하강한다. 나는 나의 삶을 사랑해요 이 사랑을 떼어서 다른 사람에게 줄 거예요 드시코-꾸리~ 드라마는 사회의 문제를 제기할 수는 있지만, 드라마가 사회는 될 수 없다. 송희찬- 대중 앞에 놓인 카타르시스성 폭력-드라마 ‘참교육’을 중심으로 시간의 길에는 서로의 발들이 이어져 있어 송희찬- 시간 무빙워크 우리의 규칙도 동상되어 이제 더 이상 변화는 없고 송희찬-시간 무빙워크 자꾸만 상처를 만지작거리는 모습이 참 우리답지 마용건-두 번째 고백 이방인이 되어서야 비로소 깨달은 것들 마용건-여름 손손증 덜 읽힌 사랑은 좋아하니 마용건-답장은 팩스 형, 우린 언제쯤 탈피를 멈출 수 있어? 파판-나의 레오파드게코 오라방은 눈보라 속으로 뛰어든 게 아니야 모모코- 어떤 풍경은 흐르지 않고 고인다 -제주 4.3을 다루는 나의 시 리뷰하기 네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부정하지 않으려고 어른이 된 너 방백-유월의 유원지 그렇게 할 수 있었으면 내가 되지 않았을 거야 방백-버킷리스트 인생이 영화라면 여기서 일시정지하고 싶을 정도로 좋았다 방백-버킷리스트 “너는 삶에 순종적이야!” 방백-자살 여성은 나를 나로서 유지할 수 있는 힘, 권력을 갈망한다 방백-여성에게 주어진 사랑, 그 이후의 삶 : 이디스 워튼의 [여름]을 읽고 한때 기대 살아가는 사랑이었다 해도, 그건 분명히... ...사랑이었다고. 방백-집! 종이에 글을 눌러 쓰듯 마음에도 말을 눌러 쓸 수 있으면, 좋겠어 방백-내 허파에는 메아리가 살고 있어 어떤 시간은 너무 멀어서 맘 놓고 영원이라 부를 수 있을 것 같았다 방백-짝꿍 사회는 여성 자신이 도달할 수 없는 ‘미’까지 강요한다. 방백-사회가 서술하는 ‘남성적 언어’: <꽃처럼>을 읽고 ‘남성적 언어’는 ‘여성이 있어야 할 자리를 생략’함으로써 완성된다. 방백-사회가 서술하는 ‘남성적 언어’: <꽃처럼>을 읽고 문학이란 과거부터 현재까지 시대에 변혁을 이끄는 수단으로 작용해왔다. 방백-사회가 서술하는 ‘남성적 언어’: <꽃처럼>을 읽고
매일같이 글은 아름답고 우리는 지나간 인연에 아파하고 양양, 시절인연
소년 A…. 나는 미술실 조각상을 전부 파랗게 칠하고 싶어졌다. 미우- <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