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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의소리] 소설가의 사적인 시네마테크, 김중혁 소설가 | 792회 2부

  • 작성일 2024-11-13

● 2부 〈생활세계의 작가들〉 / 김중혁 소설가

문학광장 〈문장의소리〉는 2005년 시작된 문학 라디오입니다. 2024년부터 연출 유계영 시인, 진행 우다영 소설가, 구성작가 문은강 소설가가 함께합니다.


- 생활세계의 작가들 : 직업세계, 취미세계, 덕질세계 등. 작품세계가 아닌 작가들의 생활세계 면면을 조명합니다.



김중혁 소설가는 2000년 《문학과사회》에 중편소설 「펭귄뉴스」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소설집 『펭귄뉴스』, 『악기들의 도서관』, 『스마일』, 『1F/B1 일층 지하 일층』, 장편소설 『좀비들』, 『미스터 모노레일』, 『당신의 그림자는 월요일』, 『내일은 초인간』, 『나는 농담이다』, 『딜리터: 사라지게 해드립니다』, 산문집 『모든 게 노래』, 『오늘 딱 하루만 잘 살아 볼까?』, 『뭐라도 되겠지』, 『메이드 인 공장』, 『바디무빙(Body Moving)』, 『무엇이든 쓰게 된다』, 『영화 보고 오는 길에 글을 썼습니다』 등이 있다. 김유정문학상, 젊은작가상, 이효석문학상, 동인문학상, 심훈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 오프닝 : 김중혁 소설가의 산문집 『영화 보고 오는 길에 글을 썼습니다』 중에서


● 〈로고송〉


● 2부 〈생활세계의 작가들〉 / 김중혁 소설가


Q. DJ 우다영 : <문장의소리>에서 다채롭게 활동하시던 당시, 김중혁 소설가님의 기억에 남은 일이 있다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A. 김중혁 소설가 : 오는 길에 고향 집에 오는 느낌이 들었어요. 낯설고, 옛날에 봤던 책이 있고, 싫기도 한 기분이 들었는데요. 막상 딱 들어오면 친숙하고, 엔지니어 님도 그대로 계시고, 과거로 돌아온 느낌이 듭니다.




Q. 영화라는 장르가 갖는 매력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A. 어릴 때부터 영화를 좋아했고요. 연배가 영화를 좋아했던 그 시기에 홍콩 영화가 들어오기도 했고, 자연스레 영화를 좋아했던 것 같아요. 그때는 영화를 그냥 재미로 봤고요. 대학 때는 영화를 교재처럼 공부해야 할 것으로 봤던 것 같아요. 요즘은 이야기를 쓰고 다루는 사람이다 보니 이야기를 소재, 재료라고 생각하며 볼 때도 있는 것 같고요. 영화는 제게 계속 의미가 바뀌는 것 같아요. 10년 뒤에는 또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스토리를 다루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연장 같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Q. 최근 출간하신 산문집 『영화 보고 오는 길에 글을 썼습니다』가 어떤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셨나요?

A. 잘 팔리는 책이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었고요. 책을 묶으면서 제가 3~4년에 걸쳐 쓰거나 기고한 글을 모은 것이어서, 보통 책을 내면 그 시기가 함께 엮이는 느낌이 있잖아요. 저의 4년이 잘 간직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과 일종의 중간 다리 역할을 해서 사람들이 이걸 보고 영화를 보고, 또 글을 쓰게까지 하는 선순환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TV 앞에 앉았을 때 이 책을 옆에 두고, 볼 것이 없다고 느껴질 때 펼쳐 영화를 고르고, 영화를 보고 난 뒤에는 글을 쓰는 과정까지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Q. 영화 한 줄 평을 찾아보시는지 궁금합니다.

A. 제가 《씨네21》이라는 잡지 편집장님의 읍소에 말려 정기 고문을 하고 있습니다. 잡지를 늘 보게 되기 때문에 스무 자 평을 보게 됩니다. 사실 크게 의지하거나 신뢰하지는 않고, 평론가님들께서는 좋게 판단하셔도 제 취향은 아닌 영화도 많았고요. 반대로 제가 좋았다고 생각했는데 평론가님들께서는 별로라고 하셨던 영화도 많았고요. 그렇게까지 눈여겨보지는 않지만, ‘이런 정도의 영화구나’라고 감지할 수 있는 정도인 것 같습니다.





ㅇ 연출 | 유계영 시인

ㅇ 진행 | 우다영 소설가

ㅇ 구성 | 문은강 소설가

ㅇ 시그널 | 손서정

ㅇ 일러스트 | 김산호

ㅇ 원고정리 | 강유리

ㅇ 녹음 | 문화기획봄볕

ㅇ 쇼츠 | 미디어류(MakeSense 이용호)

ㅇ 디자인 | OTB Company

ㅇ 기획·총괄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지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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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관리자
  •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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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건

  • 초롱각시

    눈으로 봤던 영화를 글로 다시 느끼면 기억이 더 각인될거 같습니다 작가가 보는 영화는 특별한 시선이 닿지 않았을까요 잔잔하면서도 마음을 끌어당기는 말솜씨 여전하시네요 늘 다음 작품 기대하게 됩니다 반가웠습니다

    • 2024-12-06 14:23:16
    초롱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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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 1500
  • 지수르
    최고에요

    역시 문장의소리 전 디제이님 답게 라디오 너무 재밌게 청취했습니다:) 현재 진행중이신 우다영 디제이님과 케미도 돋보이구요ㅎㅎㅎ 잘 듣구 갑니닷!

    • 2024-12-06 10:04:45
    지수르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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