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7회 자끄 드뉘망&박솔뫼, 〈박력있게〉
- 작성일 201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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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97 회
초대작가 : 자끄 드뉘망(시인), 박솔뫼(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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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프닝 : 황정은 DJ
◆ 작가의 방 : 자끄 드뉘망(시인)&박솔뫼(소설가)_2회
◆ 로고송 : 바비 & 계피
◆ 저기 그 작가 : 노발리스[송종원(문학평론가)_제1회]
◆ 문장의 힘 : 수전 손택, 「타인의 고통」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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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자끄 드뉘망(시인)_김태용(소설가)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숭실대학교 문예창작학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2005년 『세계의 문학』 봄호에 「오른쪽에서 세번째 집」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소설집 『풀밭 위의 돼지』, 『포주 이야기』, 장편소설 『숨김없이 남김없이』가 있다. 제41회 한국일보문학상(2008), 제2회 웹진문지문학상(2012)을 수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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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박솔뫼(소설가) 2010년 장편소설 『을』로 제1회 자음과모음 신인문학상을 수상했다. 여러 편의 단편과 한 편의 장편을 발표하였다. 여름과 극장, 바닷가와 대도시를 좋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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