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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명 안도현
  • 영문/한자명 安度眩
  • 홈페이지
  • 소개

    이명찬(문학박사)

     

    시인 안도현은 1961년 12월 경상북도 예천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또래들이 겨루는 전국의 백일장을 석권하다시피 해 좋은 시인의 출현을 예고했다. 1981년 〈대구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시 「낙동강」이 당선되고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서울로 가는 전봉준」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원광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전북 장수군 산서고등학교 등에서 교편을 잡고 있다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사태로 해직되었다. 2005년 현재 전주 우석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시힘〉 동인. 1998년 〈소월시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집으로는 『서울로 가는 전봉준』(민음사, 1985), 『모닥불』(창작과비평사, 1989), 『그대에게 가고 싶다』(1991), 『외롭고 높고 쓸쓸한』(문학동네, 1994), 『그리운 여우』(창작과비평사, 1997), 『바닷가 우체국』(문학동네, 1999), 『아무것도 아닌 것에 대하여』(현대문학북스, 2001), 『너에게 가려고 강을 만들었다』(창작과비평사, 2004)가 있다. 그 외에도 『연어』(문학동네, 1996), 『미카』(문학동네, 2001), 『민들레처럼』(이룸, 2003) 등의 동화집과 『외로울 때는 외로워하자』(샘터, 1998), 『사람』(이레, 2002) 등의 산문집을 펴냈다. 《문장》

  • 출생일 1961년
  • 출생지 경북 예천
  • 주요 장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