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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명 성간
  • 영문/한자명 成侃
  • 홈페이지
  • 소개

     최진형(문학박사)

     

    성간(1427~1456)의 본관은 昌寧, 자는 和仲, 호는 眞逸齋이며 지중추부사 念祖의 아들이며 任의 아우이고 俔의 형이다. 문벌을 자랑하는 집안에서 태어나 일찍부터 재능을 보였다. 柳方善의 문인으로 1453년(단종1) 增廣文科에 급제한 뒤 집현전에 들어가 文名을 떨쳤으나 30세에 병으로 죽었다.


    용모가 추하고 성격이 괴팍해서 웃음거리였다고 하며, 훈구파의 폐쇄적인 의식에 불만을 품은 것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經史는 물론 제자백가서를 두루 섭렵하여 문장 ? 기예 ? 음률 ? 卜筮 등에 밝았다.


    강희안에게 준 시「寄姜景愚」에서는 천고에 신기함을 남길 예술은 어떤 것인가 묻고, 개성 있는 표현을 모색하면서 문학과 미술이 조화되는 경지를 추구했다.「新雪賦」에서도 문학하는 자세에 관심을 보였다.


    저서로는『진일재집』이 있다. 명문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이름을 떨쳤으나, 자기가 불우하다고 생각하며 고민하다가 일찍 세상을 떠났는데, 그와 같은 심정을「용부전」과 같은 작품으로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문장》

  • 출생일 1427년
  • 출생지
  • 주요 장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