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SNS 바로가기 인스타그램 SNS 바로가기 유투브 SNS 바로가기 네이버 SNS 바로가기

작가/필진 상세보기

뒤로가기

  • 작가명 남구만
  • 영문/한자명 南九萬
  • 홈페이지
  • 소개

     성무경(문학박사)


    남구만(南九萬, 1629?1711)은 조선 후기의 문신이다. 자는 운로(雲路)이며 호는 약천(藥泉)이다. 효종 때 별시에 급제하여 함경도관찰사 ? 한성 좌윤을 거쳐 우의정 ? 좌의정 ? 영의정을 역임했다. 문장이 뛰어나 책문(冊文) ? 반교문(頒敎文) ? 묘지명 등을 많이 썼다. 또한, 국내외 기행문과 우리 역사에 대한 고증도 많이 남기고 있다. 서화에도 뛰어났으며, 시조「동창이 밝았느냐」가 『청구영언』에 전한다.  《문장》 

      

  • 출생일 1629년
  • 출생지
  • 주요 장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