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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명 강석경
  • 영문/한자명 姜石景
  • 홈페이지
  • 소개

    소설가. 본명은 성애(聖愛)이고 이화여대 조소과를 졸업했다. 1974년 <문학사상>에 단편소설 「근」, 「오픈 게임」을 발표하며 문단에 데뷔했다. 「오픈게임」으로 <문학사상> 제1회 신인상을 수상했고, 1986년 제6회 녹원문화상, 같은 해 제10회 오늘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2001년에는 단편 「나는 너무 멀리 왔을까」로 제8회 21세기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실 속에서 강한 자아 의식을 가진 인물들의 삶의 고통과 진실을 그려내는 작품을 써 왔다. 1991년부터 2년간 인도에서 살았던 강석경은 한국으로 돌아오면서 서울이 아닌 경주에 자리 잡았다. “내가 경주로 돌아온 것은 나 자신의 근원으로 돌아온 회귀이다”라고 하며, 지금도 경주에 거주하고 있다.

     

    저서로 소설집 『밤과 요람』(1983), 『숲속의 방』(1985), 장편소설 『가까운 골짜기』(1989), 『세상의 별은 다 라사에 뜬다』, 『미불』(2004), 장편동화 『인도로 간 또또』(2003), 산문집 『일하는 예술가들』(1986), 『인도 기행』(1990), 『능으로 가는 길』(2000) 등이 있다.

     

  • 출생일 1951년
  • 출생지 경북 대구
  • 주요 장르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