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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명 오미순
  • 영문/한자명
  • 홈페이지
  • 소개 제주도 귤 밭에서 자란 똘래기. 서울로 가는 귤 상자에 도장 찍던 아이가 지금은 서울 쪽방 안에 담겨 있다. 섬이든, 육지든 길눈이 어두워서 밤바람을 오래 맞았다. 201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당선.「유리상자」로 동화에 손 내밀었다. 명륜동에서 노란 컨테이너를 끌고 다니며 파치를 주워 담는 중이다.
  • 출생일
  • 출생지
  • 주요 장르 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