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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명 오탁번
  • 영문/한자명 吳鐸藩
  • 홈페이지
  • 소개

    시인, 소설가. 고려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국문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6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철이와 아버지」가 당선되었고, 이듬해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순은이 빛나는 이 아침에」가 당선되었다. 1969년에는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처형의 땅」이 당선되기도 하였다.

     

    1968년 〈현대시〉 동인으로 활동했다. 그의 시은 우리말의 숨결을 시적 상상력으로 형상화시키면서 세계와 자아의 아름다운 화해를 추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하버드대에서 객원교수를 역임하였으며, 고려대 사범대학교 교수로 재직중이며 1998년 시 전문 계간지 〈시안〉을 창간, 주재하고 있다.

     

    1987년에 단편소설 「우화의 땅」으로 제 12회 한국문학작가상, 1994년에 시집 『겨울강』으로 동서문학상, 1997년에 시 「백두산 천지」로 정지용문학상, 2003년에 시집 『벙어리 장갑』으로 제35회 한국시인협회상을 수상했다. 2002년부터 자신이 다녔던 백운초등학교의 폐교된 애련 분교를 매입해 문학관으로 꾸몄고, 2004년 3월 문예창작 교실을 시작하며 ‘원서문학관’을 열었다.

  • 출생일 1943년
  • 출생지 충청북도 제천
  • 주요 장르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