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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명 박경용
  • 영문/한자명
  • 홈페이지
  • 소개

    1940년 경북 포항에서 태어나 1958년 〈동아일보〉와 〈한국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문단에 나왔다.

     

    지은 책으로 『어른들에겐 어려운 시』(1969), 『그날 그 아침』(1974), 『별 총총 초가집 총총』(1986), 『귤 한 개』(1984), 『새끼손가락』(1987), 『우리만은』, 『샛강마을 숲동네』,(2001) 『낯선 까닭』(2001), 『길동무』(2002), 『바다랑 나랑 갯마을이랑』(2008) 등 동시집과 동화집 『날아온 새』, 『왕두꺼비 나라』(1997) 등을 펴냈다. 시집 『침류집』(1981), 『소리로 와서』(1986), 시조선집 『적』(1985) 등을 냈으며, 〈우리 시대 현대 시조 100인 선집〉의 열여덟 번째 선집 『도약』(2000)을 내놓았다.

     

    동시조 동인 〈쪽배〉의 한 사람으로 우리 전통문학 양식인 시조에 동심을 담아내는 일에도 앞장서고 있으며, 세종아동문학상(1969)과 대민국문학상(1984) 등을 수상했다.

  • 출생일 1940년
  • 출생지 경북 포항
  • 주요 장르 아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