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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명 장석주
  • 영문/한자명
  • 홈페이지
  • 소개

    1954년 충남 논산에서 출생했다.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와 문학평론이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도서출판 〈청하〉의 발행인으로 〈현대시세계〉 〈현대예술비평〉 같은 문학 계간지를 펴내기도 했다. 지금은 경희사이버대학교 등에서 강의를 하며, 국악방송(FM99.1MHz)에서 매일 생방송으로 나가는 ‘행복한 문학’의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으로 『햇빛사냥』(1979), 『완전주의자의 꿈』(1981), 『그리운 나라』(1984), 『어둠에 바친다』(1985), 『새들은 황혼 속에 집을 짓는다』(1987), 『어떤 길에 관한 기억』(1989), 『붕붕거리는 추억의 한때』(1991), 『크고 헐렁헐렁한 바지』(1996), 『다시 첫사랑의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면』(1998), 『간장 달이는 냄새가 진동하는 저녁』(2001), 『붉디 붉은 호랑이』(2005), 『절벽』(2007) 등이 있고, 장편소설로 『낯선 별에서의 청춘』(1991), 『길이 끝나자 여행은 시작되었다』(1993), 『이산의 사랑』(1996), 『세도나 가는 길』(1997) 등이 있고, 문학평론집으로 『한 완전주의자의 책 읽기』(1989), 『비극적 상상력』(1989), 『세기말의 글쓰기』(1993), 『문학의 죽음』(1994), 『문학, 인공 정원』(1996), 『풍경의 탄생』(2005), 『장소의 탄생』(2006) 등이 있으며, 산문집으로 『언어의 마을을 찾아서』(1979), 『내 스무 살 푸른 영혼』, 『가을』, 『이 사람을 보라』(2000), 『추억의 속도』(2001), 『달과 물안개』(2004), 『책은 밥이다』(2005), 『비주류 본능』(2005), 『새벽 예찬』(2007), 『만보객 책 속을 거닐다』(2007), 『그 많은 느림은 다 어디로 갔을까』(2008), 『취서만필』(2009)  등이 있다.

  • 출생일 1954년
  • 출생지 충남 논산
  • 주요 장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