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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시설 소개 및 지원신청

문학시설 소개

한길문고 나운점

한길문고는 1987년 녹두서점 시작을 하였다. 당시 사회과학 서점으로 운영하는데 힘들었지만 버티고 버텨 2003년 한길문고로 상호명을 변경 후 다양한 장르를 취급하는 복합 매장으로 자리매김 하였다. 매장을 잘 운영하던 중 2012년 여름 군산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한 폭우로 인해 지하에 있던 한길문고의 7만권이 넘는 도서는 물에 수장되고 그대로 빚더미에 올라 앉게 될 상황이었다. 힘든 상황에도 불구하고 당시 故이민우 사장님은 군산 시민들의 도움을 받아 2층에 1달만에 오픈을 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운영중에 있다. 당시 도와주신 시민들의 사랑을 기억하며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돌려줘야 한다는 이민우 사장님의 유지를 받아 계속 진행하고 있다.

모집기간 2025.03.27 ~ 2025.04.10 양식 다운로드

3명이 신청했어요.

지원하기
시설구분, 시설유형, 문학시설 개관일, 지역, 주소, 대표번호, 담당자, 이메일, 홈페이지 URL, 운영시간
시설구분 서점 시설유형 사립
문학시설 개관일 2003-01-01 지역 전북
주소 군산시 하나운로 38 2층 한길문고
대표번호 063-463-3131 담당자 김우섭
이메일 3131book@hanmail.net 홈페이지 URL www.instagram.com/3131book
운영시간 월~일 10:00 ~ 21:00
문학시설 소개 영상
문학프로그램 운영현황 (최근3년)
프로그램명, 참여대상(인원), 기간, 기타
프로그램명 참여대상(인원) 기간 기타
1인 1책 쓰기 150 2024. 5 ~ 10월 -
하림 작가 북콘서트 30 2024.6.11. -
플로깅 챌린지 100 2024.5.20. ~ 7.6. -
김호연 작가와의 만남 50 2024.5.24. -

25년도 프로그램 운영개요

문학프로그램 운영개요
연번, 프로그램명, 추진 일정 및 운영횟수, 세부내용
연번 프로그램명 추진 일정 및 운영횟수 세부내용
1 詩의 쓸모 2025.5.1. ~ 2025.12.31.
(사전 예약제)
시를 어떻게 읽는지, 어떻게 써야하는지 모를는 사람들의 위해 고민상담소가 열린다. 우리 삶에 시가 들어왔을 때 전과 다름을 느낀다.
2 詩(읽어 주는)밤 2025.5.1. ~ 2025.6.30.
(격주로 운영, 총 4~5회)
시 읽는 동아리를 만들어 시와 친해지고 시낭송하는 시간을 갖는다.
3 詩 한 스푼 2025. 9. 1~2025. 9. 30.
(매주 목요일 오후 7:00)
내 詩가 책이 되기 까지.. 시에 대해 배우고 계속 써내려간다. 그렇게 쌓인 시를 통해 책 한권을 만들어본다. 마치 내 자서전과 같은 책 한 권을 만들어본다.
4 詩茶(시차) 2025. 10. 1. ~ 2025. 12. 31.
(격주로 운영, 총 4~5회)
詩와 茶가 만나 우리 인생에 시차(時差)가 생긴다. 이 시차는 우리의 삶을 보다 윤택하게 만들어 갈 것이다.
5 詩와 당신 2025. 5. 1. ~ 2025. 8. 30.
(매달 1회)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인문 교양, 글쓰기를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 사업 참여동기

    요즘 지역 내 다양한 기관에서 많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그만큼 지역 주민들의 문화 활동 욕구가 있기 때문이지 않나 생각이 된다. 서점에서 일을 하면서 과연 이 공간이 어떻게 활용 될 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했다. 강연도 해보고 원데이 클레스도 많이 했다. 하지만 한 회성 강의는 지속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관심도가 떨어지면 참여율도 같이 내려간다.
    서점이라는 공간이 그저 책을 사고 읽는 공간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함께 만들어 가는 공간이 됐으면 한다. 서점 직원, 상주작가, 시민들이 함께 했으면 하는 원대한 꿈을 품고 사업에 참여하였다.

  • 상주작가 협업계획 및 기대효과

    [상주작가 협업계획]
    □ 詩의 쓸모
    - 신청자 상담(예약 신청 관리는 서점에서 담당)

    □ 詩(읽어 주는)밤
    - 프로그램 커리큘럼 기획 및 운영
    - 참여자 출석 장려

    □ 詩 한 스푼
    - 프로그램 커리큘럼 기획 및 운영(강연)
    - 참여자 시집 제작 지원

    □ 詩茶(시차)
    - 프로그램 커리큘럼 기획 및 운영
    - 참여자 출석 장려

    □ 詩와 당신
    - 프로그램 사회자 (강연)
    - 프로그램 홍보

    [기대효과]
    - 참여자를 늘려 서점 방문객을 늘리고 다양한 고객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본다. 詩는 연세 있는 분들이 좋아하지만 책을 읽기 어려워하는 청년 또는 젊은 층들에게는 가볍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장르이다. 이렇게 다양한 고객층이 만나 새로운 한길문고를 써내려갈 것으로 본다.

프로그램 진행사진
희망 상주작가
분야, 희망사유, 근무형태
분야 시,시조 (분야에 관계없이 지원가능)
희망사유 말에는 힘이 있다.
하고 싶거나 이루고 싶은 일을 주변에 말하고 다니면 그 일을 이루기 위해 스스로 노력하게 된다. 그러면 어느 순간 그 일을 이루는 날이 온다.
詩는 소설이나 수필에 비하면 짧지만 전달하고자 하는 바는 그에 못지않다. 아니 어느때에는 머리를 쾅 때리기도 한다. 짧지만 굵다.
우리가 함께 한 시간은 짧지만 관계는 굵게 갔으면 좋겠다.
근무형태 주5일근무 (2일 재택근무)
평일 : (오전) 10시 00분 ~ (오후) 6시 00분 / 평균근무시간 주40시간
* 일정에 따라 주말 근무 有, 재택근무일은 협의 후 진행
상주작가 집필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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