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길문고 나운점
한길문고는 1987년 녹두서점 시작을 하였다. 당시 사회과학 서점으로 운영하는데 힘들었지만 버티고 버텨 2003년 한길문고로 상호명을 변경 후 다양한 장르를 취급하는 복합 매장으로 자리매김 하였다. 매장을 잘 운영하던 중 2012년 여름 군산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한 폭우로 인해 지하에 있던 한길문고의 7만권이 넘는 도서는 물에 수장되고 그대로 빚더미에 올라 앉게 될 상황이었다. 힘든 상황에도 불구하고 당시 故이민우 사장님은 군산 시민들의 도움을 받아 2층에 1달만에 오픈을 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운영중에 있다. 당시 도와주신 시민들의 사랑을 기억하며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돌려줘야 한다는 이민우 사장님의 유지를 받아 계속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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