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한책방
제주도 구좌읍 종달리에 위치한 소심한책방은 11년째 문화 소외지역에서 누구나 책과 함께 하며, 숨어 있기 좋은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인근 초등학교들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책을 쉽고 가깝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문화 생활을 위해 먼 길을 가야하는 마을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전시, 공연, 북토크 등을 진행해 왔습니다. 지역의 사랑방으로 언제든 활자 안으로 숨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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