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문학촌
‘영원한 청년작가’ 김유정의 문학정신을 계승하고, 문학적 업적을 알리기 위해 조성한 문화시설입니다. 김유정문학촌이 위치한 춘천의 실레마을은 「봄·봄」, 「동백꽃」 등 작품의 배경이 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김유정문학촌에는 다양한 문학적 경험을 충족 시켜드릴 수 있는 여러 공간이 있습니다.
김유정의 조카와 제자들의 고증을 통해 새롭게 탄생한 김유정생가
김유정의 일대기를 다룬 미술작품이 전시된 김유정기념전시관
애니메이션 상영관과 특별전시관이 있는 김유정이야기집
매년 2~3회 새로운 전시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획전시실이 있는 낭만누리
도자기공예, 민화체험, 가죽공예, 비즈공예 체험을 해볼 수 있는 공예체험방
실레마을을 둘러싸고 있는 금병산 등산로에는 김유정 작품 속 실제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는 실레이야기길 열여섯 마당이 있습니다. 매년 김유정 추모제를 비롯하여, 김유정문학축제, 주말상설공연, 이엉갈이 등의 각종 축제와 시민들을 위한 문학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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