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옷살롱책방
시옷책방의 ㅅ은 사람인자 모양이자 책을 읽다가 잠시 엎어놓은 모양입니다.
식물과 산책, 생태, 생명, 예술, 그림책 분야의 책을 주로 큐레이션하며, 갤러리 공간과 작은 정원이 같이 있습니다. 파주 출판도시 옆, 심학산 아래에 위치하고 평화누리길이 책방 앞으로 지나가, 자연과 함께하는 사람들을 종종 만납니다. 오래도록 사랑받을 수 있는 좋은 책을 소개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4년 ‘상주작가’ 사업에 선정되어 8개월동안 그림책 독립출판 워크숍을 통해 11권의 책이 나왔고, 5권의 책은 출판사와 계약을 하여 2025년에 출간될 예정입니다. 뿐만아니라 ‘길위의 인문학’을 통해 시민들과 생태에 대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써서 <시민들이 기록한 공릉천의 새와 식물>책을 만들고, 글쓰기 시니어 동아리 ‘내 책만세’에서도 각자의 책 10권이 나왔습니다.
다양한 북토크와 문화행사, 작가와의 만남, 체험, 헌옷나눔 행사, 음악공연 등 많은 프로그림을 진행했으며, 지역의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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