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달진문학관
창원시김달진문학관은 진해구 소사마을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2004년 김달진 시인 생가를 복원하고,
2005년 문학관을 개관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1층에 전시실, 행정실이 있고, 지하1층에 상주작가실, 세미나실, 특별전시실과 수장고가 있습니다. 문학관 맞은편에 생가에는 옛 초가집 여섯 채가 있습니다.
김달진문학관은 시인이자 한학자이며, 승려이자 교육자로서 평생을 살아온,
김달진 시인의 높고 빼어난 문학정신이
창원시 문화정체성의 원형이라는 것을
떨쳐 일으키는 데에 뜻을 두고 있습니다.
경상남도 공립문학관 지정 제2호 문학관이며,
2016년에는 한국문학관협회로부터 최우수문학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올해 기준 제36회 김달진문학상, 제16회 창원KC국제문학상 외 여럿 상을 시상할 겁니다. 김달진문학제도 제30회 개최에 이르렀습니다.
세계문학특강, 국제시낭송콘서트는 물론, 지역 주민을 위해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외에 여럿 문화예술교육에도 앞장서, 2024년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으로부터 우수상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주말이면 많은 분들이 김달진 시인의 생가와 문학관을 찾아와 주십니다. 우리 문학관의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어주시는 분들이십니다.
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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