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고전소설문학관
남원고전소설문학관은 광한루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지역민의 방문이 편리한 공립 문학관입니다. 국내 유일의 고전소설 문학관으로, 고전소설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과거 선조들의 삶과 생각을 알아보고, 그 속에 그려진 남원의 모습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2020년에 개관하였습니다. 남원을 배경으로 하는 고전소설인 『춘향전』, 『흥부전』, 『최척전』, 『만복사저포기』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사무동과 전시동으로 나뉘어 있으며, 사무동은 상주작가님의 공간과 사무실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비록 문학관의 공간이 협소하지만, 그만큼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과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남원고전소설문학관은 지속적으로 문학을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의 문학관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고전의 지혜로 생동감 넘치는 현재를 배우다.”를 슬로건으로 창의, 소통, 연결 등을 핵심가치로 삼아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해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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