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순례문학관
땅끝순례문학관은 전남 해남군에서 운영하는 공립문학관입니다. 지하 1층에 상설전시실과 사무실, 지상 1층에 기획전시실과 북카페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역사와 전통이 살아숨쉬는 해남의 문학정신을 계승하고 그 성과를 발전시키고자 건립된 문화시설입니다. 문학순례객들이 언제나 편하게 찾아올 수 있는 개방형 문학관을 지향합니다. 문학 레지던시인 ‘백련재 문학의 집’을 함께 연계·운영하며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집필공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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