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문고
진주문고는 1986년 인문사회과학서점 '개척서림'으로 시작해 지금은 평거동에 위치한 본점과 가좌동 엠비씨점, 충무공동 혁신점, 초전점을 운영 중인 서부 경남의 거점서점입니다.
지역에서 시민들과 함께 성장해온 서점으로 지역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기획, 진행하고 있습니다.
책과 사람이 만나는 곳, 세상을 바꾸는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곳을 지향합니다.
북토크와 강연, 공연이 열리는 문화관 '여서재'를 통해 매달 작가와 책을 소개하는 강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책 속의 콘텐츠를 직접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공감을 이끌어내는 한편 지역 내 문화 거점으로써의 서점의 역할을 잘 보여주고 있고 독자들의 만족도 높은 편입니다. ‘아트스페이스 진주’에서는 지역 작가의 작품 전시가 진행됩니다. 이웃들과 함께 문화를 만들어 가는 서점, 우리 동네의 이야기와 자산을 아카이브하는 서점으로서 다양한 단체와 협력하고 교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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