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방봄
‘책방 봄’은?
-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만나 아름답게, 때로는 찌질하게, 때로는 뜨겁게, 혹은 차갑게, 다양한 방식으로 문학을 향유합니다.
- ‘책방 봄’은 언제나 따스한, 그러나 끊임없이 밀고 올라오는, 생명의 ‘봄(spring)’을 지향합니다. 우리는 시작(始作)의 첫 ‘봄(spring)’을, 우리 마음속의 푸른 봄(靑春)을 사랑합니다.
- 천천히, 그저 보는 ‘봄(seeing)’을, 꿰뚫어 봄(insight)’을 통해 만날 수 있는 시(詩)적 순간을 지향합니다.
- ‘책방 봄’은 복합 문화 공간을 지향합니다. 예술과 문학은 다르지 않기에, ‘책방 봄’은 시와 음악, 소설과 그림이 만나 생각과 마음을 나누는 자유로운 공간을 추구합니다.
- ‘책방 봄’은 시도해 봄(try)과 여러 사람의 만남인 ‘봄’을 지향하는 공간으로 무엇이든 될 수 있는 공간입니다.
- ‘책방 봄’은 플랜트샵과 스페셜티 커피&친환경 꽃차를 파는 카페를 겸하고 있습니다.
- 청소년 이용객이 특히 많은 공간이며, 근처에 학교가 다수 인접하여 있습니다.
- 여러 문학 행사가 꾸준히 열리는 공간입니다.
- 시설 내 비치된 세미나실을 활용하여 프로그램 운영 공간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 책방 내외부의 각 공간이 특색을 가지고 분할되어 있어, 다양한 방식으로 프로그램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시설 내 비치된 1만 여 권의 열람용 문학 도서와 희귀본, 절판본, 초판본을 활용하여 프로그램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초고속 복합기, 칼라 및 흑백 프린터 여러 대와 스프링 제본기 외 사무용품이 잘 마련되어 있습니다.
18명이 신청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