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를 건너서 숲으로 도서관
내를 건너서 숲으로 도서관은 서울특별시 은평구 신사동에 위치한 공립 시문학 특화도서관으로, 윤동주 시 「새로운 길」의 첫 구절에서 명칭을 따왔다. 윤동주 시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2018년 개관하였으며, 시를 중심으로 한 창작·향유·확산의 문학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개관 이후 상주작가 사업을 비롯해 시 창작 프로그램, 낭독회, 북토크, 시화 전시, 학교 연계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주민의 문학 참여 기반을 확대해왔다. 특히 작가와 지역이 긴밀히 호흡하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공공도서관을 지역 문학 창작의 거점 공간으로 확장하고 있다.
23명이 신청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