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문학시설 소개 및 지원신청

문학시설 소개

느티나무도서관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에 위치한 느티나무도서관은 누구에게나 문턱 없이 지식, 정보, 문화에 접근할 권리를 보장하고, 배움을 나누며 소통하고 어울리는 문화를 삶터에 뿌리내리기 위해 설립된 사립공공도서관입니다. 

지하1층은 그림책, 1층은 ‘사회를 담는 컬렉션’과 비문학책, 2층은 문학책, 3층은 메이커스페이스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공공성과 지적자유를 실현하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살아 숨쉬는 도서관의 모델을 만들고, 모든 도서관이 삶터 속으로 가까워지고, 도서관인들이 연구교류의 장을 열어가며 도서관문화로 일상의 삶이 달라지도록 도서관의 사회적 접점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지역 커뮤니티의 지적 활동을 매개, 촉진하고, 더 나은 삶을 만드는 시민들의 활동을 응원하는 플랫폼으로서 도서관 기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삶터로 직접 찾아가는 컬렉션버스킹을 통해 도서관과 사서의 새로운 역할과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으며, 서점과 도서관에 갈 시간이 부족하여 책에 관심을 갖기 어려운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양질의 지식을 얻고 책 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지하철 역사 내에 서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낭독회, 독서회, 작가와의 만남, 마을포럼, 전시와 공연 등 책에서 시작된 활동들이 일상처럼 이어지고 있으며, 직원뿐만 아니라 이용자들이 먼저 제안하고 참여하는 문화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느티나무도서관은 문학이 특별한 행사가 아니라 삶 속에서 이어지는 경험이 되기를 바라며, 상주작가가 지역 주민들과 가까이 만나고 자신의 작업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되고자 합니다. 상주작가가 느티나무도서관에 머무는 시간 동안 새롭고 다채로운 이야기들이 우리 삶 속에 천천히 쌓이기를 기대합니다

모집기간 2026.03.09.~2026.03.23. 양식 다운로드

29명이 신청했어요.

시설구분, 시설유형, 문학시설 개관일, 지역, 주소, 대표번호, 담당자, 이메일, 홈페이지 URL, 운영시간
시설구분 도서관 시설유형 공립
문학시설 개관일 2000-02-19 지역 경기
주소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수풍로 116번길 22
대표번호 070-7777-4684 담당자 이정선
이메일 sunny77@neutinamu.org 홈페이지 URL www.neutinamu.org
운영시간 화/수/금/토요일 10:00 ~ 21:00
일요일 13:00 ~ 18:00
매주 월요일 휴관 / 목요일 집중업무일
문학시설 소개 영상
문학프로그램 운영현황 (최근3년)
프로그램명, 참여대상(인원), 기간, 기타
프로그램명 참여대상(인원) 기간 기타
낭+독회 어린이, 청소년, 성인/
그룹 당 5~10명/ (1800명 참여)
2023년 ~ 현재 주제: 동시, 과학, 혼자 읽기 어려운 책, 여행, 이야기극장, 그림책, 동화, 텃밭, 낮술
작가와의 만남 일반 시민 회 당 30명/
(323명 참여)
2023년 ~ 현재 저자와 독자가 만나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북토크
마을포럼 일반 시민/ 회 당 60명/
(298명 참여)
2023년 ~ 현재 전문가를 모시고 함께 이야기 나누는 포럼 자리를 갖고, 관련 컬렉션을 전시.
주제: <팬데믹 시대, 아픔과 살아간다는 것>, <인간답게 산다는 건 뭘까?>,
프로그램 진행사진

26년도 프로그램 운영개요

문학프로그램 운영개요 (1)
연번, 프로그램명, 추진 일정 및 운영횟수, 세부내용
연번 프로그램명 추진 일정 및 운영횟수 세부내용
1 작가와 함께 낭독회 2026. 5. 1. ~ 2026. 10. 30.
(주 1회 총 20회 운영)
- 상주작가와 참여자가 작품 선정
- 돌아가며 소리내어 읽고 이야기 나누기
- 작가와 이용자가 서로 책읽기 활동을 북돋는 방식으로 운영
2 동네 이야기 수집 2026. 5. 1. ~ 2026. 8. 30.
(총 8회)
- 아파트 리모델링 이슈로 대규모 이주계획이 있는 도서관 인근동네 주민 이야기 수집
- 도서관이 모집한 인터뷰어와 함께 수집한 이야기로 글쓰기
- 결과물은 느티나무도서관 홈페이지 공유
3 북토크 2026. 5. 1. ~ 2026. 11. 30.
( 2회 운영)
-작가와 프로그램 참여자가 함께 초청 작가 선정
-지역 청년 예술가 콜라보 행사
-상주작가 : 북토크 기획 운영
4 ‘문학부분’ 도서관자료 확장 2026. 5. 1. ~ 2026. 11. 30.
상시
-주제별로 구성된 ‘사회를 담는 컬렉션’에 문학부문 자료 탐색, 추천
문학프로그램 운영개요 (2)
연번, 프로그램명, 추진 일정 및 운영횟수, 세부내용
연번 프로그램명 추진 일정 및 운영횟수 세부내용
1 작가와 함께 낭독회 2026. 5. 1. ~ 2026. 10. 30.
(주 1회 총 30회 운영)
- 상주작가와 참여자가 작품 선정
- 돌아가며 소리내어 읽고 이야기 나누기
- 작가와 이용자가 서로 책읽기 활동을 북돋는 방식으로 운영
2 상주작가를 빌려드립니다 2026. 5. 1. ~ 2026. 11. 30.
(총 4회)
- 문화소외계층을위한 상주작가 대출
- 프로그램의 내용은 대상기관과 협의하여 구성
- 지역사회기관(이주민센터,지역아동센터,복지관, 경로당) 4곳
3 북토크 2026. 5. 1. ~ 2026. 11. 30.
( 2회 운영)
-작가와 프로그램 참여자가 함께 초청 작가 선정
-지역 청년 예술가 콜라보 행사
-상주작가 : 북토크 기획 운영
4 ‘문학부분’ 도서관자료 확장 2026. 5. 1. ~ 2026. 11. 30.
상시
-주제별로 구성된 ‘사회를 담는 컬렉션’에 문학부문 자료 탐색, 추천
  • 사업 참여동기

    느티나무도서관은 ‘책을 매개로 지역사회가 연결되는 플랫폼’으로서 낭독회, 작가만남,
    마을포럼, 컬렉션 등 참여형 문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습니다.
    상주작가 지원사업은 작가가 일정 기간 도서관에 머물며 시민과 관계를 맺고, 읽기·쓰기·대화가 축적되는 문학 활동을 가능케 합니다.
    느티나무도서관이 중점적으로 운영해 온 ‘사회를 담는 컬렉션’과 상주작가 프로그램이 연계될 때, 문학은 사회적 의제를 개인의 언어로 풀어내고 지역의 삶을 기록하는 매개로 작동할 수 있을 것입니다.
    상주작가는 주민들과 함께 동네의 기억과 일상의 이야기를 수집하고 이를 문학적 경험으로 확장하며, 이 과정에서 다양한 주민의 삶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공유하는 경험은 작가에게도 새로운 글감과 사유의 깊이를 더하는 중요한 창작의 자원이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 상주작가 협업계획 및 기대효과

    [상주작가 협업계획]
    - 낭독회, 북토크 등 이용자 참여형 문학 프로그램 기획·운영
    -「작가와 함께 낭독회」 : 공동 독서 경험 확대
    -「동네 이야기 수집」 : 주민 인터뷰 및 지역 이야기 기록
    -「상주작가를 빌려드립니다」 : 다양한 이용자 대상 문학 활동 확장
    - 컬렉션 회의 참여 및 사서 협업을 통한 문학 분야 장서 개발·자료 보강
    - 창작 활동과 도서관 프로그램을 연계한 지속적 협업 체계 구축

    [기대효과]
    - 문학을 매개로 한 지역 공동체 관계 형성 및 참여 확대
    - 시민의 문학 향유 경험 증진 및 생활문화 정착과 활성화
    - 공공 영역에서 활동하는 문학 작가의 역할과 가치 확장
    - 다양한 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관 잠재 이용자 발굴
    - ‘사회를 담는 컬렉션’ 내 문학 자료 확충을 통해 장서 균형 강화
    - 컬렉션 주제 이해도 및 자료 이용률·대출 활성화 기대

희망 상주작가
분야, 희망사유, 근무형태
분야 (1) 아동문학(동시, 그림책, 동화, 청소년 문학) (분야에 관계없이 지원가능)
희망사유 (1) 느티나무도서관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이용자의 비중이 높은 공공도서관으로, 그림책이나 아동 문학을 기반으로 한 독서문화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작가와 함께 낭독회와 마을포럼 등 세대 간 소통을 다루는 프로그램 운영이 예정되어 있어, 이런한 맥락에 대한 이해를 갖춘 작가와의 협력이 필요합니다. 아동문학 분야 작가는 어린이뿐 아니라 양육자와 지역 공동체를 연결하는 매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으며, 그림책과 동화를 활용한 다양한 참여형 문학 프로그램 운영에 적합하다고 판단하여 해당 분야 작가를 희망합니다.
분야 (2) 소설
희망사유 (2) 느티나무도서관은 2026년 주요 프로그램으로 아파트 리모델링으로 인해 대규모 이주를 앞둔 인근 동네 주민들의 일상을 기록하는 '동네 이야기 수집'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소설 분야의 작가는 인터뷰를 통해 수집된 파편적인 동네의 기억과 삶의 이야기들을 짜임새 있는 서사로 엮어내고 문학적 경험으로 확장시키는 데 탁월한 역량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회를 담는 컬렉션'과 상주작가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사회적 의제를 개인의 언어와 이야기로 풀어내는 데 소설가가 적합하다고 판단합니다. 작가가 도서관에 머물며 지역 주민들의 삶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귀 기울이는 과정은 시민들에게 깊이 있는 소통의 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상주작가 본인에게도 새로운 소설적 글감과 사유의 깊이를 더하는 중요한 창작의 자원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근무형태 주 5일(화~토) 근무(2일 재택근무)
평일 : (오전) 9시 30분 ~ (오후) 6시 30분 / 평균 근무시간 주40시간
* 재택근무일은 협의 후 진행
상주작가 집필공간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