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교육청 남산도서관
서울특별시 용산구에 위치한 남산도서관은 서울 최초의 공립도서관으로, 한국문학 특화도서관의 역할을 수행하며 문학 창작과 향유를 위한 기반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전체 5층 규모의 공간에는 인문사회과학실·자연과학실·문학실·독서치료어학실 등 4개의 자료실과 디지털라운지, 귀중자료 수장고 목멱관 등이 조성되어 있으며, 자료 이용과 문화 활동이 유기적으로 이루어지는 복합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특히 2015년 3층에 조성된 한국문학자료관은 약 489.6㎡ 규모로 8만여 권 이상의 한국문학 자료와 초판본을 보유하고 있어 창작자와 시민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전문 문학공간입니다. 자료 열람·대출 서비스뿐 아니라 문학 전시, 북큐레이션, 작가 정보 제공, 한국문학기획전 및 상설전시 등을 통해 일상 속 문학 향유 기반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자 강연회, 문학콘서트, 문학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경험과 한국소설가협회·한국문학번역원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문학 콘텐츠 확장이 가능합니다. 독서치료·문학 프로그램 운영 공간과 디지털라운지 등 융합형 시설은 창작, 전시, 교육이 연계되는 환경을 제공하여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 추진에 적합한 문학 기반 인프라를 갖추고 있습니다.
24명이 신청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