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전도서관
2017년 첫 문을 연 태전도서관은 대구 북구의 대표적인 구립도서관으로, 현재 68,000여권의 방대한 장서를 보유하며 지역 주민들의 지식 안식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도서관은 '그림책 특화 도서관'으로서, 단순한 도서 대출을 넘어 그림책이 가진 예술적 가치와 가치와 인문학적 깊이를 지역사회에 전파하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독서·인문·교양·취미 등 다채로운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그중에서도 그림책 작가 강연과 특화 프로그램은 우리 도서관만의 자랑입니다.
특히 2019년부터 시작된 별별 그림책 어린이 작가단은 태전도서관을 상징하는 대표 프로그램으로자리 잡았습니다. 어린이들이 직접 이야기를 기획하고 그림을 그려 한 권의 책을 출판하는 이 과정은, 아이들에게 창작의 기쁨과 성취감을 안겨줄 뿐만 아니라 독서에 대한 깊은 흥미를 일깨우고 있습니다. 2025년 현재 9기 작가단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어린이 작가를 배출하며 지역 아동의 창의력 증진과 독서문화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습니다. 이처럼 태전도서관은 그림책을 매개로 지역사회와 깊이 교감하고, 이용자 여러분과 따뜻하게 소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11명이 신청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