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옷책방
026년 시옷책방의 상주작가 프로그램은 기존 경험들을 바탕으로 좀더 지역과 삶에 가까이 다가갈 예정입니다. 시와 그림책은 문학 감수성의 기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역민들에게 문학의 기초를 충실히 하여 자신의 이야기꽃을 피우게 하고자 합니다.
지역의 도서관에서 다년간 자서전 수업을 진행한 책방 대표의 지역민들과 공감하고 호흡하는 노하우가 상주작가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시옷책방은 인근이 산책로일 뿐만 아니라 책방에 정원이 있습니다.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실내 행사에서 벗어난 새로운 프로그램 기획도 가능할 것입니다.
15명이 신청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