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6회 문장의 소리 : 오미순 동화작가편
- 작성일 201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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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6회 <문장의 소리>오미순 동화작가편
* 로고송
- (뮤지션 양양)
* 오프닝/ 문장의 소리 DJ 김지녀
- 신형설 산문 「쓸 수 없는 것과 써야만 하는 것」에서 한 대목
* 작가의 방 / 오미순 동화작가
- 제주도 귤 밭에서 자란 똘래기. 서울로 가는 귤 상자에 도장 찍던 아이가 지금은 서울 쪽방 안에 담겨 있다. 201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유리상자」로 등단.
* 어제의 단어 오늘의 멜로디/ 양양(뮤지션)
- 포크 음악을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잘 알려진 뮤지션 양양은 2009년 첫 번째 앨범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발표하였고 2014년에는 하림, 이상순 등 뮤지션들이 참여한 EP ‘쓸쓸해서 비슷한 사람’을 발표하였다. 또한 동명의 에세이를 발표하면서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 클로징
- 덥다, 덥다, 혼잣말이 늘어가는 계절입니다. 그런데 또 장마철이라고 하네요. 이번 장마는 덥다가 갑자기 비가 쏟아진다고 하는데요. 빗소리 즐기시면서 이 뜨거운 여름 잘 보내시고요. 오늘 이 자리에 이야기와 음악 함께 나누기 위해 발걸음 해주신 관객 분들 감사드립니다. 저는 다음주에 AYAF 선정 작가 특집 마지막 방송으로 돌아올게요. 지금까지 저는 문장의 소리 DJ 김지녀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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