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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의 소리 제479회 : 신동옥 시인편

  • 작성일 2016-12-21
  • 방송일2016-12-21
  • 러닝타임56분
  • 초대작가신동욱 시인
문장의 소리 제479회 : 신동옥 시인편

제479회 <문장의 소리> 신동옥 시인편





* 로고송

sori-yy- (뮤지션 양양)









* 오프닝/ 문장의 소리 DJ 김지녀

김지녀- 루이 페르디낭 셀린의 소설 『Y교수와의 대담』 에서 한 대목










* 작가의 방 / 시인 신동옥

%ec%8b%9c%ec%9d%b8-%ec%8b%a0%eb%8f%99%ec%98%a5- 1977년 전라남도 고흥 남양 출신. 2001년 <시와 반시>를 통해 등단했다. 2010년 윤동주상 젊은작가상, 2016년 노작문학상 수상했다. 시집 『악공 아나키스트 기타』, 『웃고 춤추고 여름하라』, 『고래가 되는 꿈』과 산문집 『서정적 게으름』등이 있다.








* 어제의 단어 오늘의 멜로디 / 양양(뮤지션)

sori-yy- 포크 음악을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잘 알려진 뮤지션 양양은 2009년 첫 번째 앨범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발표하였고 2014년에는 하림, 이상순 등 뮤지션들이 참여한 EP ‘쓸쓸해서 비슷한 사람’을 발표하였다. 또한 동명의 에세이를 발표하면서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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