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이 보는 나의문장
희음 작가
- 활동분야시·시조, 수필, 아동문학
- 지역서울
- 홈페이지https://www.instagram.com/heeum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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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다양한 형태의 불안정 노동을 하며 시를 비롯한 다종의 글을 쓴다. 기후위기 앞에 선 창작자들로 활동한다. 일상비평 웹진 [쪽]을 기획해 함께 운영했다. 시집 《치마들은 마주 본다 들추지 않고》, 그림책 《무르무르의 유령》을 지었다. 함께 쓴 책으로 《김용균, 김용균들》, 《우리 힘세고 사나운 용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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