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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글틴 소설 글자수 제한 질문
공지사항 보면 소설 글자수 제한이 200자 원고지 80매 내외라고 나와있는데 정확히 몇자인지, 공백 포함인지 미포함인지 궁금합니다!
작성일 2026-07-17 작성자 정한나 좋아요 0 댓글수 3 조회수 64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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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매미가 울기 시작했습니다
낭만적이고 아름다운 여름의 음악 이 아니라 공휴일에 강제 미라클모닝 당했어요 살려주세요
작성일 2026-07-17 작성자 6개월된 러시안블루 좋아요 0 댓글수 2 조회수 47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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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다들 책 보관 어떻게 하세요?
제목 그대로 다들 책 보관 어떻게 하시나요?? 늘 마음먹고 책을 정리하려 해도 참 쉽지 않네요... 보통 전 책장에 두는 편인데 너무 많아지니까 가만 두기도 어렵고,, 그러더라고요 ㅠ
작성일 2026-07-17 작성자 양양 좋아요 0 댓글수 6 조회수 98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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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노래추천
indila의 tourner dans le vide(이유없음)
작성일 2026-07-16 작성자 손석호 좋아요 0 댓글수 0 조회수 11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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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ㅠㅠ
여름방학 집중독서에 참여하게 됐는데요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신청서에 하고싶은 말을 꽉꽉담아 적어냈었는데 너무 거창하게 쓴 것 같고.... 물론 다 진심이었지만요 사실 며칠동안 썼다 지웠다 반복했어요 어떻게 하면 제 간절함을 알아봐주실 수 있을까 하고요 말에 두서가 없네요 죄송해요 너무너무하고싶었어서 기쁜데 반대로 두렵기도 해요 여기 너무 똑똑한 사람들이 많아요 으아아아앙
작성일 2026-07-16 작성자 미빈 좋아요 0 댓글수 1 조회수 61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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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방학 때 뭐 하실 거예요?
접니다 (ㅋㅋ) 여러분 방학이잖아요 뭐 하실 거예요? 글티너들이랑 같이 책 읽어볼 생각 없으신가요? 문학평론가에게 직.접. 기초 비평 배워보실 생각 없으신가요? 여름방학 집중독서 참여하면... 참 좋을 텐데요... 오늘까지 신청 받고요... 최근 뉴비 글티너가 꽤 늘어나서 살짝 스포를 드리자면, 내년 초에 '글틴캠프'라는 2박3일 오프라인 행사가 있는데요, 참여자 선발 기준으로 중요하게 보는 것이 글틴 활동량이거든요. 이번 프로그램 많이 참여해주시면 좋겠어요!!!!!!!!!!!!!!!!!!!!!!!!!!!!!!!! 신청은 공지사항 - 여름방학 집중독서 게시물에서 가능합니다!!! 이미 신청하신 분들! 오픈카톡 아직 안 들어오신 분도 계시던데(2분이나..) 얼른 들어오세요... . .. !!
작성일 2026-07-16 작성자 글틴지기 좋아요 0 댓글수 1 조회수 75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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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주목
안녕하신가요, 글티너 분들. 아실 분들은 절 아시겠지요? 방금 시로도 올렸지만 이곳에 다시 한번 올려봅니다. 가장 짧은 시간을 들였지만 가장 애착이 가는 시거든요. 잘 쓴건 아니지만ㅋ. 방금 쓰기도 했고요. 올릴 땐 제목을 고쳤지만 여기에는 원제와 함께 올려봅니다. 시에는 인생이 담겨야 한다지요? 일단 윤동주는 그렇게 말했습니다. 근데 그 인생이 너무도 각박하네요... 나중에 7월에 올렸던 시들 평가나 댓글들 보러 다시 오겠습니다.(없음 말고) 그럼 앞으로도 안녕하시길... 절필 굳게 닫힌 방의 구석 한켠에 쪼그려 앉아 시를 쓰는 한 남자가 있다 오른쪽 벽의 책장에는 그가 즐겨 읽었을 책들이 여러 권 꽂혀있다 하루를 견디기 위해 시를 쓰던 남자는 이제 시를 위해 하루를 견딘다 책장 맞은편 그의 옆에 놓인 책상 위에는 구겨진 종이와 지우개가루, 누군가에게 받은 듯한 고풍스러운 디자인의 손거울과 그가 다 쓰고 던진 수 자루의 몽당연필들 남자는 수 다스의 연필을 썼다 지금도 한 자루의 몽당연필이 책상 위로 던져진다 새 연필을 찾아 더듬어보지만 그의 손에 잡히는 것은 소복히 쌓인 먼지 그는 고개를 들어 주위를 둘러본다 오랜 시간 방치되어 먼지가 소복히 쌓이고 구석구석 거미줄이 쳐져있다 그는 몸을 일으킨다 방을 둘러보다 책장을 바라본다 그의 눈에 들어온 수 권의 책 그가 즐겨 읽었던 그는 책 한권 한권의 제목을 찬찬히 살펴본다 그는 책상을 바라본다 책상 위에 놓인 작은 손거울 그는 그 거울을 오래도록 바라본다 그리고 그 거울에 비친 자신을 본다 길게 내려온 다크써클과 책상 위 구겨진 종이 같은 얼굴이 눈에 들어온다 남자는 곰곰히 자신을 살펴본다 이내 방을 청소하기 시작한다 구겨진 종이와 지우개가루를 버리고 거미줄을 걷어내고 먼지들을 쓸어낸다 먼지들 사이로 쓰지 않은 연필 한 자루가 굴렀다 남자는 그 연필을 줍는다 잠깐 바라보다가 그 연필을 꺾는다 그리고 남자는 방문으로 향한다 방문 앞에 선다 그는 고개를 들어 주위를 둘러본다 정돈된 방을 아주 오래 바라본다 자신이 머물던 시간과 쏟아낸 마음들을 바라본다 이윽고 방문이 열린다 굳게 닫혀있던 방의 문을 열고 밖으로 나서는 한 남자가 있다 문이 닫힌다
작성일 2026-07-16 작성자 beingbored 좋아요 0 댓글수 1 조회수 75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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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투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ㄱ
비 비 비 비 비비 비 비 비 비 비 비 비 비 비 비 비 비 비 비 비비 비 비 비 비 비 비 비 비 ㅣㅂ비비ㅣ비비ㅣㅂ 투 ㅔ 투 ㅣ ㅣ ㅣ ㅣ ㅣ ㅣ ㄱ
작성일 2026-07-16 작성자 구운복어회 좋아요 0 댓글수 2 조회수 53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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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낄낄낄
끌끌
작성일 2026-07-16 작성자 구운복어회 좋아요 0 댓글수 1 조회수 32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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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네?
에이, 농담하지 마세요. 지금 2013년이잖아요. ^^
작성일 2026-07-15 작성자 아이오딘 좋아요 0 댓글수 5 조회수 110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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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댓글좀...
혹시 제 글들을 읽고 나서 든 생각이나 느낌을 공유해주실 수 있나요? 감사합니다!
작성일 2026-07-15 작성자 손석호 좋아요 0 댓글수 2 조회수 72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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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오늘의 영화 추천
앤드류 니콜 감독의 추천합니다. 내용도 내용이거니와 영화의 분위기가 참 아름다워요. 아름답지 못한 사회지만 무엇보다 아름답고 멋있는 공간들로 채워져 있거든요.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게는 향수가 밀려오는 느낌이 드는 영화입니다. 에단 호크가 주인공으로 출연하니 에단 호크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보시길 추천드려요. 정말 잘생겼어요. 물론 저는 개인적으로 영화 속 주드 로를 더 좋아하지만요.
작성일 2026-07-13 작성자 양양 좋아요 0 댓글수 1 조회수 54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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