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매체 전체 키워드
전체 0건 선택 0건
선택한 키워드 0
전병호 문학평론, 동시조, 동시
계간 동시먹는달팽이 2025년 여름호(제30호)
동시로 읽는 동시 역사, 우리의 삶 2
<들어가며> 1908년 <소년> 창간호에 실린 「해(海)에게서 소년에게」를 한국 동시의 출발점으로 삼는다면 어느덧 한국 동시의 역사는 100년을 훌쩍 넘었다. 한국 동시가 걸어온 길을 찬찬히 돌아보니, 각 시대의 하늘마다 별이 되어 빛나는 작품이 많다. 이것들은 모두 앞 시대를 치열하게 살다 간 동시인들이 내일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남겨준...
전병호 문학평론, 동시조, 동시
아동문학평론 2024년 겨울호(제193호)
제한된 형식의 틀 안에서 얼마나 자유로운가
- 박경용 「사진 찍기」, 진복희, 「생일날」, 김용희 「꽃잎을 줍는 누나」, 신현배 「할아버지의 칭찬」, 박정식, 「이사 온 날」, 이재순 「개미 이사」, 최화수 「비 온 뒤」, 유이지 「달방」 1 평소에는 지면에서 동시조 한두 편을 대하기도 힘든 것이 현실이다. 그런데 계간 《동시발전소》 (2024년 가을호)에서 동시조 특집을 마련했다. 21명 ...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