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대한민국 태극기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공식 누리집 주소 확인하기

go.kr 주소를 사용하는 누리집은 대한민국 정부기관이 관리하는 누리집입니다.
이 밖에 or.kr 또는 .kr등 다른 도메인 주소를 사용하고 있다면 아래 URL에서 도메인 주소를 확인해 보세요.
운영중인 공식 누리집보기

주제 0

흙의시인환상정영주 시인서윤후인생시옷생각장타령공감권박구원남성-언어방향성상처이성복가족로망스민주주의과거빔벤더스미분적 시선<미래의 자리>월급사실주의동인임계점쥐와 굴에게서 에게로감정서사학기원녹는점이별고백의파동김지녀메타비평김춘수기호희곡집가족 서사장강명문체걱정2025년 등단 시인디스코팡팡 위의 해시계동학이입미학얽힘여행산책한강박술이대흠 시인롤랑 바르트미학적 특이성계엄정은기글쓰기김범렬슬픔나쁘게눈부시기아버지남해 금산간병인픽션김사라 시인서정시모녀 서사다양한 연대 가능성디지털 시대공생나금숙신재섭달콤씁쓸시계간평최춘해눈雪역사문학동네동물희망은 사랑을 한다존재 사건극서정쓸쓸함뿌리남도 시생 마음피로신동엽정글짐죽음에의 선주생명우리는 적이 되기 전까지만 사랑을 한다4학년연민응시백비미래서정이행싱크로나이즈드 바다 아네모네이지담 시인모린윤영광실패신종원느리게 가는 마음학교시간의역설허공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조경란주소를 쥐고차별타자간절기무감함커먼즈환유퀴어자녀송은숙자아 폭발여성 혐오남성성이야기거듭남영원불온유수연존재의 진동실험시SF안미옥물질예소연실존김건영빗금으로부터고선경불안폭발기후 위기탈세계적 감각<영원에 빚을 져서>이야기 유전자기대 없는 토요일현빈지문성해나안보윤진짜가짜하이데거정념정호승<세월: 라이프 고즈 온>검은 사슴바뀌어진 지평선나희덕김선태 시인중용자기서사안수현 시인탄핵사랑피아노차현준시의성<한국에서의 학살>(1951)말미잘스키드귀여움고통대화김보나리뷰조이와의 키스채식주의자가로지름평론영매(靈媒) 작가김기형상실채상우자연미박광배식물동일성응원봉백인경문예지횡단대극백합의 지옥근대성마음강백수망각허무주의스트리킹윤리물활론가족서사언캐니현대시식용갈등타이타늄독자불평등감각윤성희에로스백기만시인론전동균츠베탕 토도로프한국소설여성서사거세컴플레스해부극장여름 풍경박현우 시인김지연김수영궁극그림생존소년아름다움문지혁위로교감현실 대응헤테로토피아랑시에르신유물론건강희랍어시간도스토옙스키기다림청개구리둥지포스트 비평윤유나배수연명학수작품론걸림백장미의 창백상보성사육제금성다시쓰기사건김선오광주환상 동물『흰』포스트휴먼유계영죽음소유이아토연결김종연백수린시중부재퀴어문학김채원폭력이것이 인간인가양안다사관(史觀)차원전쟁관세음보살구름극장에서 만나요서평목소리움직임산책 소설전진의 형식윤은성창작희곡이동욱박연 시인신체디지털저항적 글쓰기우정무상성시조상태자기갱신김병운딩아돌하작품상빗금내향성계간평엉겨붙음무속트랜스젠더의미의 공동(空洞)성찰비평「너머의 너머」둘이 거리로 나와반려빚소유적 개인주의청소 노동자이은용시적 절망이질적 요소의 혼융박지일애도서사수인반점왕선생게이아들별똥능동성이미상피카소식물 되기배반<문제없는 하루>실존의 근거재조일본인 여성백상연극상남현지해수관음상나이트트레인멜랑꼴리이산(離散)문화 감수성소녀말놀이변선우김안기후(climate)유선혜정보김해자시선당신이 어두운 세수를 할 때미셸 푸코연금술문학적 시간오은경아카이브신미나남도 서정시형상화피로의필요안윤소망중년서사시각장애방성인 시인노년리듬우주김지윤시하다공간김나현최초동시장소포지션달빛성장불확실성김수영 문학상피해자해체적 실험성몸의 식민지저항현장조금 망한 사랑여름의 힌트와 거위들상속삶의비극성얼굴시의 비판적 기능환시의 시학내가 사랑하는 나의 새 인간홍성욱비세계와 비존재여수의 사랑풍경김이듬진리 담론과 형식의 해체되살기이형권액체적 지각유물론서시안태운애도 감성취약성청소년주체유리 광장에서허연시인스며듦엉김서동욱시간성여름 연루시차(視差/時差)적 공백혼모노팅커벨 꽃집근대인의 존재형식서정성편혜영온몸경청기대없는토요일중력전지영노년서사연시연대「미제레레」정한아구조화 원리필화고통의 상상력하이퍼큐비클야근현실의 다면성담담1인칭문화 텍스트지형학적비평송재학문학사릿터김연덕시학시인수용광장황성희치유부녀서사민병훈은둔원통현대시조김혜순층서학아보하세계생성변혜지서발턴(subaltern)문화 보충물생존법이새해원한반복우화다중 감각봉합존재 생성고향작가론윤지양「물보라」김복희소년이 온다유령생의비밀주석여성주의현대시작품상시집비세계최하연모든 종류의 슬픔광장정치자기요절강화길이혜원진수미폭포2020년대자기인식통증정상성지옥세대장미취향정동모멸한국현대시정우신인내최재원맺힘3월의 마치젠더검열손진태시적 경향엄시연김근역사소설백수인 시인서윤후 산문론환상 문학고독복수(複數)의 타자소설성 착취수동성문학과사회공동체너에게 너를 돌려주는 이유림보어머니눈目그림자자연비인간뱀소년의 외출불확실성의 감각태극기 집회기억작별하지 않는다관계여성성장서사가족희망MZ팬데믹제국주의비누바느질불일불이나무성혜령모티프왔다와 간다백아온 시인세계문학너머황동규부끄러움알레고리연루경계애도무해함신독한 사람의 불확실이것은천재의사랑여름비존재민족문학내면화암호과정수행성문학거짓말배달 라이더이솔 시인국가폭력킨츠기 미학타자성보헤미아 유리코로나잔혹동화혐오종말아렌트장르문학시민가해자백가경창조체현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퀴어주권역동적 균형서윤후 시인성차별양수빈보조 영혼시인의 산문자살노년시눈사람씨앗형식어둠배경자아호모 사케르상반상성시간스미기에 좋지일상엑스터시

연대 0

전체 0 선택 0

선택한 키워드 0

전체 127건

송연정 문학평론

계간 문학과사회 2025년 여름호 (제150호)

기이한 집들이 : 차현준, 『온몸일으키기』(문학과지성사, 2025) / 박술, 『오토파일럿』(아침달, 2025)

타인의 집은 언제나 무한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 마련이다. 벽지와 바닥재의 색깔부터 배치된 가구의 종류와 재질, 그 위에 놓인 소품과 집기의 모양새들은 공간을 채우고 집의 고유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집안에 존재하는 아주 큰 것부터 무척이나 작은 것까지, 무엇 하나 집주인의 취향을 반영하지 않은 것이 없기에 누군가의 집에 발을 들이는 일은 그가 정성스레 가...

방승호 문학평론

계간 시작 2025년 여름호(제92호)

건강한 삶의 기술 : 윤유나 시집, 『삶의 어떤 기술』, 남현지 시집, 『온 우주가 바라는 나의 건강한 삶』

사람들은 자신의 삶을 기록하는 하나의 실천 방식으로 글쓰기를 시도한다. 글을 쓰지 않으면서 살아가는 개별적인 ‘인간(Persona)’도 있지만 늘 일상 속에서 글쓰기를 실천하며 텍스트를 구현해 나가는 주체도 존재한다. 여기서 글을 쓰는 주체를 우리는 일반적으로 필자(Scribens)라고 부르는데, 이러한 필자의 글쓰기는 삶의 문제를 직면하게 한다는 점에서 ...

성현아 문학평론

계간 문학동네 2025년 여름호(제123호)

쉼표를 그리기 위해 터뜨리는 분통 ― 황정은, 『문제없는, 하루』(창작과비평, 2025년 봄호)

 황정은 소설가는 계엄 소식을 접하고 “지금 쓰고 있는 단편을 실을 지면이 사라질 수도 있다고”(「日記」, 『문학과사회 하이픈』 2025년 봄호, 192쪽) 생각했다고 한다. 이후 가까스로 발표된 그의 소설은 어딘가 다르게 읽힌다. 작가가 담아내려 한 문제의식을 소설 속 인물들이 직접 발화하는 방식은 충분히 미학적이지 않은 것으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모든 ...

성현아 문학평론

계간 문학동네 2025년 여름호(제123호)

읽는 자들의 에파누이스망 ― 이주란, 『겨울 정원』(문학동네, 2025년 봄호)

 매체론자이자 문학비평가인 월터 옹Walter J. Ong은 자신의 글 「The Writer's Audience Is Always a Fiction」에서, 낭독자에 의해 구술되는 소설을 듣고 향유하던 이전의 방식에서 벗어나 서술된 소설을 묵독하게 된 독자는 지속적으로 허구화된다고 말한 바 있다. 이는 독자가 인물의 시선을 따라, 작품을 읽을 때 머무는 실제...

성현아 문학평론

계간 문학동네 2025년 여름호(제123호)

유해함의 최저선 ― 서장원, 『피루엣』(문학웹진 림 2025년 2월)

 퀴어적 전환이 이루어진 문학장에서도 트랜스젠더 서사는 여전히 그 수가 적다. 더군다나 드물게 발표되는 트랜스젠더 소설은 젠더 불일치를 비극적으로 경험하는 일을 재현하는 데 더욱 집중하곤 했다. 트랜스젠더 주체의 신체는 여러 장르의 텍스트에서 은폐되어야 하는 부자연스러운 몸으로, 혹은 자연스러운 몸을 인위적으로 변형시킨 인공적인 몸으로 묘사되어왔다. 그 결...

민가경 문학평론

계간 포지션 2025년 여름호(제50호)

밀폐된 투명, 시간의 연금술 ― 최하연 시집

유리의 원재료는 모래이다. 유리는 모래로 만들어지고, 유리는 깨어질 때 다시 모래로 돌아간다. 어쩌면 시간도 마찬가지인지 모른다. 시간은 모래알 같은 기억들에 의해 흐릿하게 재구성되고, 시간이 지나갈 때 모든 기억은 미세 입자 형태로 산산이 흩어져버린다. 그러나 시간이 유리와 조금 다른 것은 그것이 늘 깨지고 있는 무엇이라는 점이다. 시간은 지금도 지나...

민가경 문학평론

계간 포지션 2025년 여름호(제50호)

실패하는 ‘도착’에게 ― 김근 시집

실패하는 도착 ‘에게’ - 김근, 『에게서 에게로』(문학동네, 2024)  “너에게서 또다른 너에게로”(「에게서 에게로」)라 할 때, ‘너’와 ‘또 다른 너’ 사이엔 아마 딱 ‘‒에게서’와 ‘‒에게로’ 만큼의 거리가 놓일 것이다. 너무 당연해서 얼핏 장난처럼 느껴질 만큼 공허한 말 같지만, 이는 곧 ‘에게서와 ‒에게로만큼의 간극이 무엇인가?’ 하는 물음...

남기택 문학평론

계간 현대비평 2025년 여름호(제23호)

타자의 외연 ― 이형권론

1. 비평의 입지 문학 용어로서 비평은 작품의 뜻, 작가의 기능, 어느 작가 또는 작품의 가치를 논의하는 작업이라 정의된다. 범박하게는 문학에 관련된 일체의 논의를 지칭하는 개념으로 두루 쓰인다. 그 밖에 방법론에 따라 기술비평, 실천비평, 이론비평, 인상비평 등의 범주로 분류되기도 하고, 에이브럼즈의 입론대로 모방론, 존재론, 표현론, 효용론 등 관점...

노태훈 문학평론

계간 자음과모음 2025년 여름호(제65호)

픽션의 용기와 멀리 가는 퀴어 ― 김병운론

여기 한 소설가가 있다. 2014년에 데뷔해 드물게 활동하는 동안 모(母/某)지는 사라져 버렸고 의도치 않게 퀴어 연애담을 다룬 에세이를 첫 책으로 출간한 뒤 ‘후련하게’ 매듭지은 장편소설로 조금씩 주목을 받기 시작해 퀴어 예술가의 자의식을 탐문하는 대표적인 작가로 자리매김한 소설가가. 곧 출간될 두 번째 소설집을 포함해 이 작가가 걸어온 여정은 짧지만 드...

김주원 문학평론

계간 파란 2025년 여름호(제37호)

종이책 바깥의 문학

1. 한 통계에 따르면 종이책과 전자책, 오디오북을 포함한 성인의 연간 종합 독서량은 3.9권이다. 한국의 독서 인구가 매년 감소하고 있다고 하지만 2023년 기준 신간도서 발행 분포를 보면, 문학(20.1%)은 교육(20.9%) 다음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1) 독자층의 도서 구매 상황은 다르다. 교보문고의 집계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