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웹진(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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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비평 사라지는 소녀, 죽(이)는 소년, 몸을 되찾는 여자들
작가소개 / 김보경 2020년 《문학과사회》를 통해 평론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문장웹진 2020년 0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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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비평 비평의 자리 2
성현아, 「인류세 시대 변화된 신체 감각과 물질로서의 몸-인간을 해체하는 소설의 전위」, 『자음과모음』 2024 겨울호. 4) 김보경, 백지은, 소영현, 홍성희, 조연정 좌담 중 김보경의 말,「서로의 목격자가 되어주는 우리 ‘실종’당하지 않도록 사라지지 않는, 우리」, 『문학과사회 하이픈』 2023년 겨울호, 97쪽. 5) 김보경, 「실종」,『 문학과사회 하이픈』 2021년 가을호, 24쪽. 6) 홍성희, 「두께만큼 깊은」, 『문학과사회 하이픈』 2023 가을호. 9쪽. 7) 홍성희, 위의 좌담, 98쪽. 8) 홍성희는 이러한 과정이 반복될 수 밖에 없는 이유에 주목한다. 간단히 말하자면 비평(가) 개인의 발화가 제도를 기반으로 이루어질 때 결과적으로 그것은 개인의 얼굴이자 제도의 얼굴을 구축하는 행위가 되기 때문이다. 홍성희, 「두께만큼 깊은」, 『문학과사회 하이픈』, 2023년 가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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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모색 추하고 아름다운 추억에의 오마주, 연극 <사물의 안타까움성>
[공연정보] 연극 ‘사물의 안타까움성’ 공연 시기 : 2014/04/30 ~ 2014/05/07 장소 : 대학로 아름다운 극장 출연 : 전운종, 김수아, 김보경, 윤정로 등 연출 : 쯔카구치 토모 (https://www.facebook.com/tomo.tsukaguchi) 국내 발간 원작 : ‘사물의 안타까움성’ 디미트리 베르휠스트 지음, 배수아 옮김, 출판사 열린책들 2011년 07월 20일 출간 《글틴 웹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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