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문장(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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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문장 > 문학집배원 > 시배달 김성동「하산」
김성동「하산」 그이의 이름은 일지(一指)라고 하였다. 스스로 그렇게 불러달라고 해서 불리는 이름이 아니라 세상 사람들이 도(道)를 물을 때마다 다만 말없이 손가락 한 개를 들어 보일 뿐이라고 해서 붙은 이름이라고 하였다. 그이에게는 그리고 기이하게도 손가락이 한 개 없다고 하였는데, 거기에는 까닭이 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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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동「하산」 그이의 이름은 일지(一指)라고 하였다. 스스로 그렇게 불러달라고 해서 불리는 이름이 아니라 세상 사람들이 도(道)를 물을 때마다 다만 말없이 손가락 한 개를 들어 보일 뿐이라고 해서 붙은 이름이라고 하였다. 그이에게는 그리고 기이하게도 손가락이 한 개 없다고 하였는데, 거기에는 까닭이 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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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문장 > 아카이브 > 문학비타민 [문학비타민 2015] 이양구 편 – 길
출연 : 연극연출가 이양구 도서 : 김성동 『길』 태그 : 문학비타민, 이양구, 김성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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