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웹진(4)
-
문장웹진 > 문장웹진 > 커버스토리 2026년 3월호
이근화 백조가 지우는 것 미래의 킥 심민아 사람의 두겁 일상적인 예의범절의 문제 여한솔 서울 순례 명상을 시도하다 쓰는 시 김혜순 베들레헴 크리스마스 인노첸시오 8세의 불멸 박형준 완화계 핸드폰 단편소설 단편소설 이종산 길 위에 사는 개 임수지 우주의 영향 아래 안종성 서브리미널 백가흠 그 해 겨울은 내게 평론 평론 안세진 반복되는 세계에서 살아남기 ㅡ 김엄지론 송현진 방의 병리학 ㅡ 유선혜와 차현준의 시를 중심으로 박서양 (연재) 부패하는 기억의 공간 ㅡ 『자작나무 숲』과 쓰레기의 정치학 기획 문장웹진 다시읽기 현재 다 한때 ㅡ 「리 반 클리프」(2013년 1월호 수록) 편집위원 기획 ‘문학, 음악, 장면들’ 아를 지문 너머로 하나의 선율이 오웅진
-
문장웹진 > 문장웹진 > 커버스토리 2026년 8월호
ㅡ 이주란 소설가 외 문장웹진 편집위원 일동 2026년 8월호 <줄넘기들> ⓒ 정김소리 8월호 표지 그림 작가의 말 “흐린 얼굴들을 떠올리며 제자리 줄넘기” 문장웹진 2026년 8월호 목차 구분 작가 제목 시 김려 읽지 않음 팔도열차 김유림 그 선물 그 선물 이자켓 염 제인 이주빈 소문내 1956 일몰 최동은 산당화 필 때 새장이 텅텅, 꿈속이 텅텅 최재원 지지 못하는 별 잠 못 이루는 밤 최필립 투구게 모델링 무이기 위해 잠시 유였던 단편소설 박우연 하인즈 이갑수 내 마음이야 장희원 장정호 주나영 늦은 새해 평론 이은지 [연재] 포이에시스, 오토포이에시스, 심포이에시스 (3) 박상현 미워하는 만큼 사랑하기 ― 예소연과 주디스 버틀러를 읽으며 오웅진
-
문장웹진 > 문장웹진 > 기획 대먹튀 시대에서 예술의 쓰임에 관하여
[편집위원 기획 – 문학, 음악, 장면들] 대먹튀 시대에서 예술의 쓰임에 관하여 오웅진 벨라 타르가 세상을 떠났다.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의 번역 신간이 집에 도착한 직후 그의 부고 소식을 들어 공교롭다는 생각을 했다. 소식을 듣고 멍청하니 인터넷을 뒤적거리다 우연히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벨라 타르의 1994년도 영화 〈사탄탱고〉의 한 주인공 이리미아스 역할을 했던 배우(Víg Mihály)가 동시에 이 영화의 음악 감독이었다는. (실은 주인공 같은 건 없다, 감독에 따르면 자신의 영화에서 굳이 주인공이라면 ‘시간’ 정도)1) 작품에서 그가 분(扮)한 역할을 설명하자면, 아니 그를 쉬이 욕할 수 있도록 거칠게 요약하자면 ‘곗돈을 들고 튄 계주’쯤 된다. 소설의 배경이 되는 마을에서 여자아이 하나가 죽는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