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웹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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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기획 게임과 작가
티 응우옌, 이동휘 역, 『게임: 행위성의 예술』, 워크룸프레스, 2022. 3) 같은 책, 284쪽. 4) 같은 책, 253쪽. 5) 트레이시 풀러턴, 위선주·심연정 역, 『게임 디자인 워크숍』, 길벗, 2016 6) 더글러스 윌슨·미겔 시카트, 『Now It's Personal: On Abusive Game Design』, FuturePlay 2010, 밴쿠버, 2010. 7) 앞의 글, 2쪽. 8) 마리나 아브라모비치(Marina Abramović, 1946–)는 세르비아 출신의 퍼포먼스 아티스트다. 여기서 언급하는 장면은 2010년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서의 퍼포먼스 〈The Artist Is Present〉로, 작가가 약 세 달간 미술관에 앉아 관객 한 사람 한 사람과 침묵 속에서 눈을 마주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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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비평 포이에시스, 오토포이에시스, 심포이에시스 (2)
있음에서 함으로』, 서창현 옮김, 갈무리, 2006, 55쪽. 11) 같은 책, 98쪽. 12) 이를 마뚜라나는 ‘섭동(perturbation)’으로 표현한다. 13) 움베르또 마뚜라나·프란시스코 바렐라, 『앎의 나무』, 최호영 옮김, 갈무리, 2013, 38쪽. 14) 같은 책, 58쪽. 15) 이은지, <포이에시스, 오토포이에시스, 심포이에시스 (1)>, 『문장웹진』 2026년 6월호. 16) 『앎의 나무』, 120쪽 참조. 17) 『있음에서 함으로』, 135쪽. 18) 움베르또 마뚜라나·프란시스코 바렐라, 『자기생성과 인지: 살아있음의 실현』, 정현주 옮김, 갈무리, 2023, 195쪽. 19) 니클라스 루만, 『체계이론 입문』, 윤재왕 옮김, 새물결, 2014, 157쪽. 20) 니클라스 루만, 『사회의 체계이론』, 윤재왕 옮김, 새물결, 2022, 107쪽. 21) 같은 책, 157쪽. 22) 같은 책, 638쪽. 23) 빌렘 플루서, 『몸짓들: 현상학 시론』, 안규철 옮김, 워크룸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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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 문장웹진 > 비평 부재하거나 사라졌거나 영원한 – 역사와 사물의 큐레이터
우리가 무언가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데이터베이스형 세계를 제대로 파악하고 상대해야만 하는 것이다. 1) 아즈마 히로키, 이은미 역, 『동물화하는 포스트모던』, 문학동네, 2017, pp. 69~70. 2) 사이먼 레이놀즈, 최성민 역, 『레트로 마니아』, 워크룸프레스, 2020, p.31. 3. 나는 평론가라고 불리는 나 자신 역시 일종의 ‘문학 큐레이터’가 되어버린 것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이념과 그에 따른 진영이 존재했고 민중문학, 민족문학, 노동자문학, 순수문학, 참여문학 등 온갖 ‘–주의’가 서로를 비판하고 견제했던 시기를 지나, 동시대 모든 예술이 그렇듯 문학 역시 공간적으로 보기 좋게 배치되었다. 이 문학의 전당에는 온갖 상반된 내용과 형식의 작품들이 같은 가치와 위계를 할당받아 사이좋게 빙 둘러서 있다. 사람들은 그 무더기 속에서 자신의 취향에 맞는 작품을 찾기 위해 비평가의 도움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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